[스포츠머그] '엄마표 의상' 입고 최고 기록 경신, 또 경신!…세계선수권으로 향하는 '클린 여왕' 김채연의 남다른 포부 작성일 03-11 117 목록 지난달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과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여자 피겨의 간판 김채연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에 나서는 포부를 밝혔습니다.<br> <br> 김채연은 최근 화제가 된 '어머니표 의상'을 취재진에게 선보이며 초등학교 시절부터 경기복을 제작해 준 어머니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br> <br> (취재 : 홍석준,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관련자료 이전 [단독] 삼성TV 공짜방송서 홈쇼핑까지…IPTV만 규제 03-11 다음 핸드볼 H리그, 삼척시청과 서울시청 피 튀기는 중위권 싸움 예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