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천200m 정선 운탄고도, 육상 전지훈련 이용 활성화 작성일 03-11 11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정선군·동부산림청·강원랜드·대한육상연맹 업무협약 체결</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1/AKR20250311155400062_01_i_P4_20250311180513722.jpg" alt="" /><em class="img_desc">운탄고도 육상 전지 훈련장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br>[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정선=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 정선군이 운탄고도를 활용해 육상 종목 선수들의 전지훈련 유치에 나선다.<br><br> 군은 11일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랜드, 대한육상연맹과 '운탄고도 육상 전지 훈련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br><br> 운탄고도는 '하늘길'로 불리는 해발 1천200m에 자리한 코스다.<br><br> 맑은 공기와 청정 자연환경, 낮은 기온 등 고지대 특성을 활용한 전지훈련에 적합한 곳이다.<br><br> 여름철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 육상선수들의 기량 증가와 지구력 강화를 돕는 최적지로 손꼽힌다.<br><br> 이번 협약으로 군은 오는 4월부터 화절령∼도롱이 연못 1㎞ 구간 러닝 코스를 정비한다.<br><br> 동부지방산림청은 소유 용지를 전지 훈련장으로 쓰도록 협조하고, 대한육상연맹은 훈련장의 활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강원랜드는 훈련장 유지·보수와 환경정비를 한다.<br><br> 군은 대한육상경기연맹에 등록된 942개 팀 선수 6천45명 중 1천명 유치를 목표로 잡았다.<br><br> 최승준 군수는 "운탄고도가 전지훈련지로서 자리 잡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conany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4/25시즌 프로당구 최고의 별은?…19일 PBA 골든큐 시상식 03-11 다음 [영상] “그의 눈이 내게 말을 걸었다”…지드래곤 전시 가보니, ‘눈빛 공격’에 아찔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