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제작사 "제작비 과다 청구? 구조적으로 불가능…JTBC의 착취" 반박 작성일 03-1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NJa4BW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0da0060bf0aaa10f2611fbc5f84791f1f765163a84fbec4b57c4514861a63" dmcf-pid="VUjiN8bY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YTN/20250311180306946cuub.jpg" data-org-width="530" dmcf-mid="9fcLAP9H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YTN/20250311180306946cu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0c20482fd6d24be1598ad4e43a006df47f1e465bbba9e2ee59e9fd6352225b" dmcf-pid="fuAnj6KGSo" dmcf-ptype="general">'최강야구'의 제작사 C1엔터테인먼트가 제작비를 과다 청구했다는 JTBC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ddfc7d470f3ec8c1c344d5e5a99017ccf331992b828ba21577f463dc51e867e" dmcf-pid="4L5yZmA8TL" dmcf-ptype="general">C1엔터테인먼트는 오늘(11일) 제작비를 중복 청구, 제작비 집행 내역과 증빙을 미제공 등 JTBC가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 "사실관계 자체에 대한 심각한 왜곡이며, C1와 장시원PD에 대한 묵과할 수 없는 명예훼손적 의혹 제기"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51bbbd0486ec3c382bcbed94f87ecdf5071b68af6ccb003e48bd77c14446049" dmcf-pid="8o1W5sc6Tn" dmcf-ptype="general">먼저 C1은 "근본적으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방영 회차가 아니라 경기별로 제작비를 편성해야 한다는 것이 상식에 어긋난다"며, 제작비를 중복 청구했다는 JTBC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d03e8a65961928bc4daaf50b661ddba86022a641ab86b3e763f1d688629f5e9" dmcf-pid="6gtY1OkPhi" dmcf-ptype="general">또한 "사전 협의를 거쳐 총액 기준으로 제작비를 책정하는 구조"라며 "제작비 과다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c5b77046a0169640410e4eb747d4803d2987dd9fe2fd7fca9f21081c72ce028" dmcf-pid="PaFGtIEQWJ" dmcf-ptype="general">특히 "제작비 책정 시에 고려하지 않은 상황에 대한 추가 비용은 C1이 비용을 처리해왔다"며 "JTBC에 이를 요구하지도 않았다"고 못 박았다. </p> <p contents-hash="e71784124578aef5622e455a41a182ea37772c52a09b2db233c0cc89a3c3fac8" dmcf-pid="QN3HFCDxvd" dmcf-ptype="general">오히려 C1은 "JTBC가 '최강야구' 직관 수익 및 관련 매출에 대해 2년 동안 수익을 배분하지 않고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4021f04be2c5ce883b1ebc86463f9e0b7bfa682440a7e8868b89cad4e6f46276" dmcf-pid="xj0X3hwMSe" dmcf-ptype="general">이들은 "직관 행사는 기존 촬영물의 재전송 또는 상품화 등 단순한 부가수익 활동이 아니다. C1 인력의 기획 및 진행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행사이고, JTBC는 수익을 배분해 주겠다고 구두 약속을 하며 직관행사를 추진해 왔다"며 "이는 말 바꾸기를 통한 외주제작사 착취의 전형"이라고 반발했다. </p> <p contents-hash="6e62cbed78601e451fe9fb0d7426209a760866a86e7bc29574c8331eb58af79f" dmcf-pid="ypNJa4BWCR" dmcf-ptype="general">C1은 "최근 JTBC가 '최강야구'의 자체 제작 계획을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주요 출연진은 물론 담당 PD, 촬영감독, 작가 등 주요 스태프들에게 비밀리에 접촉하면서 '촬영에 협조하지 말라'고 하기 시작했다"며 "이 시점부터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요구를 하면서 이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뢰훼손을 주장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4950829c705a85f2f8c3359eb93333b7d04a9195bcf3073dfdbf31f33eed0d02" dmcf-pid="WUjiN8bYW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강야구'에 관한 감독님 및 선수들과의 신뢰를 통한 네트워크, 저작권, 촬영 및 편집 노하우 등 지적재산권 등 일체의 무형자산을 강탈하기 위한 JTBC의 계획된 움직임"이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p> <p contents-hash="133365224c9acded12b9560dafcc71e4a365982e4db1f8acaf393be58d97f13b" dmcf-pid="YuAnj6KGhx" dmcf-ptype="general">끝으로 C1은 "'최강야구'는 시청자와 팬들의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e705134d9eebe5e5985e9dce2d98f131a5ca33bd829eb0aa141ff5aa15750da6" dmcf-pid="G7cLAP9HhQ"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JTBC는 "상호 신뢰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돼 더 이상은 회복이 어렵다는 판단하에 '최강야구' 새 시즌을 C1과 제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C1이 제작비를 수십억 원가량 과다 청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4fa23a8e02924146025bcd38ce23847ab2107df83683bd31f76d57b9e731b6c0" dmcf-pid="HzkocQ2XlP"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JTBC는 제작진을 교체하고 '최강야구'를 재정비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106962f26a220164c61136edaa7cae387d9ac0ded766f358d5af868985ab45" dmcf-pid="XO9uKXvav6" dmcf-ptype="general">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ab332cbe371394d98c153c4551dda1a49be73d8a03da198ebd10478ace154f39" dmcf-pid="ZI279ZTNy8"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acf1088ac05ac6a86d7a1e22ef63f5c3ea1cea80fcbf630d3e0a670b729036de" dmcf-pid="5CVz25yjS4"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fbe62a1e9cad900a51f13f76bed2c0bcf783b358a0f5e236ac536b64fb49302" dmcf-pid="1hfqV1WAW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콩고왕자’ 조나단, 서장훈 만난다..‘이웃집 백만장자’ 합류 03-11 다음 ‘미스터트롯3’ 매 라운드 싹쓸이…손빈아, 결승전도 통할까 [T-데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