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탁구 '유망주 잔치' WTT 유스 컨텐더 강릉, 19일 개막 작성일 03-11 11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9개국 400여명 참가해 남녀단식·혼합복식 등 3개 종목 진행</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1/AKR20250311156100007_01_i_P4_2025031118082157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탁구 기대주 최나현의 경기 장면<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세계 탁구 유망주들의 잔치인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컨텐더 강릉 국제탁구대회'가 오는 19일 막을 올려 나흘간 강원도 강릉 아레나에서 열린다. <br><br> WTT 유스 컨텐더 강릉은 국제탁구연맹(ITTF) 산하 대회 기구인 WTT가 주최하는 유·청소년 선수들의 국제투어 대회다.<br><br> 국내에서는 2023년 8월 충남 청양에서 처음 열렸고, 작년 5월 강릉 대회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개최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1/AKR20250311156100007_02_i_P4_20250311180821590.jpg" alt="" /><em class="img_desc">작년 WTT 유스 컨텐더 강릉 대회 경기 장면<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작년처럼 세아가 프레젠팅 파트너를 맡고, 대한탁구협회(회장 이태성)가 주관하며, 강원도, 강릉시, 엑시옴, 미즈노가 후원사로 참여한다. <br><br> 이번 대회에는 19세 이하(U-19)부터 U-17, U-15, U-13으로 연령대를 나눠 남녀 단식과 혼합복식 등 세 종목에서 우승자를 가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1/AKR20250311156100007_03_i_P4_20250311180821599.jpg" alt="" /><em class="img_desc">작년 WTT 유스 컨텐더 강릉 대회가 열린 강릉 아레나<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19개국의 선수 400여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작년 11월 헬싱보리 세계청소년선수권 때 출전 사상 첫 U-19 여자단체전 우승을 합작했던 유예린(화성도시공사), 최나현(호수돈여고)과 남자부의 권혁(대전동산고), 마영민(정곡중)이 출전자 명단에 포함됐다.<br><br> 다만, 작년 대회 U-15 남자단식 우승자인 이승수(대전동산중)와 U-11 남자단식 챔피언인 박찬용(인천남부초)은 성인 대회 출전과 부상 여파로 불참한다.<br><br> 이번 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WTT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도 볼 수 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치매' 브루스 윌리스 아내, 진 해크먼 부부 비극에 "보호자에게도 돌봄 필요"[할리웃통신] 03-11 다음 ROAD FC, 올해 첫 대회 5000석 매진... ‘황인수·김태인·박시원 출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