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故김새론과 볼뽀뽀 사진 추가 공개 “나 좀 살려줘” 문자 무시했나 작성일 03-1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P0QU5r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dafa2af2ead31ad46de171f608224a9a8c85db04324e86d7e6819a44e0256" dmcf-pid="bPQpxu1m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고(故) 김새론, 김수현/고 김새론 공식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83947816zuzw.jpg" data-org-width="540" dmcf-mid="q64t83HE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83947816zu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고(故) 김새론, 김수현/고 김새론 공식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KckQEMf5yJ"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2ec9970f6e2bfac0d4787078cd121902f6d69878d8d16113a6edd406d2538a51" dmcf-pid="9kExDR41ld"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이 고(故) 배우 김새론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김수현이 고인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이 추가 공개돼 파장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5ac6b24107f914d39a9b314652f1b0a714ea3d87071e36740892f112e2c2911" dmcf-pid="2EDMwe8tSe" dmcf-ptype="general">가로세로연구소 측은 3월 11일 오후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볼에 뽀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연인처럼 친밀해 보이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68048949e71366adadf55b80a5cea36864fefdca2747ad39af5551dc74347bf4" dmcf-pid="VDwRrd6FCR" dmcf-ptype="general">유족이 공개한 메시지 캡처본에 따르면 김새론은 지난해 3월 19일 김수현 휴대전화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했다. 김수현에게 답장은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b2e54460c347eb85769de383318674ddc47a7b38b0fb764803b8e5684e9a886" dmcf-pid="fwremJP3vM" dmcf-ptype="general">당시 고인은 김수현에게 "오빠 나 새론이야. 내용증명서 받았어. 소송한다고.. 나한테 시간을 넉넉히 주겠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복귀 준비도 하고 있고 매 작품에 몇 퍼센트씩이라도 차근차근 갚아 나갈게. 안 갚겠다는 소리는 아니고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건데 꼭 소송까지 가야만 할까. 나 좀 살려줘... 부탁할게. 시간을 주라"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3c8cda161f90749c0d825aa8f48f1c4c3a8be25149b0a72adb494ee08b5fdda4" dmcf-pid="4rmdsiQ0Cx" dmcf-ptype="general">앞서 김새론 유족은 10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15세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6년간(2015년~2021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1b2b1e6ab139b109ef7f96ee27735be17669a1ad7381ae5fb718df023813c94" dmcf-pid="8msJOnxpyQ" dmcf-ptype="general">유족 주장에 따르면 김새론이 교통사고 논란을 일으켰던 2022년 당시 김수현과 이별한 상황이었지만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7억 원대 피해보상을 대신 해 주겠다고 나섰다. 이후 김새론과 골드메달리스트의 전속계약이 만료됐고 골드메달리스트는 2024년 김새론에게 돌연 약 7억 원을 변제하라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당황한 김새론은 김수현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닿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6e2e7e066025aae7c9eadd90d4c4aabea47184b4e3b23514c1ea668ac4b5119" dmcf-pid="6sOiILMUvP" dmcf-ptype="general">이에 김새론은 김수현 주연의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방영 도중 김수현과 볼을 맞댄 사진을 자신의 계정에 게재한 후 빠르게 삭제했다. 김수현과 연락이 닿기 위한 시도였다는 것.</p> <p contents-hash="1be37443db695c7e19fa3cc914a41823467f9353fc1b8bd293c838c0639ae6c9" dmcf-pid="POInCoRuW6"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김수현은 김새론과의 열애설을 부인했고 김새론은 생활고를 겪다 김수현 생일인 올 2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당시 김수현 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김새론 씨의 행동 의도를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412224a6013c513f104b0f9ba297ab326ba32ca9cdc121a37fddc51cfcc8682a" dmcf-pid="QICLhge7v8"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유족의 주장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부인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df2c1ee8b5c43a99a17e0c3464801cfd00689d60a3252a146a54e95ccee712a" dmcf-pid="xJibn9uSh4"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10일 오후 "가로세로연구소는 당사와 김수현 배우가 유튜버 이진호와 결탁해 故 김새론 배우를 괴롭혔다는 취지로 주장을 하면서 故 김새론 배우가 15세부터 김수현 배우와 연애를 했다는 주장, 故 김새론 배우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대처가 부당했다는 주장, 당사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 등 당사와 김수현 배우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들을 했으나 이는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로 당사는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yXZr5sc6Cf"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WZ5m1OkPy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피프틴', '응팔' 진주도 도전한 '5세대 글로벌 걸그룹'…31일 첫방송 [공식입장] 03-11 다음 50살 추성훈 "딸 추사랑 품에서 생 마감하고 싶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