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성모혜민내과의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작성일 03-11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11/0001024564_001_20250311190512900.jpg" alt="" /></span><br><br><span style="font-weight: var(--bs-body-font-weight); text-align: var(--bs-body-text-align);">부천 성모혜민내과의원이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span><br><br>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09년부터 혈액투석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기존 평가에서 기준 평가지표를 개선해 수행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전국 484개의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중 1등급을 받은 의원은 단 14곳에 불과하다.<br><br>성모혜민내과는 이번 평가에서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혈액투석 전문 의사 비율 등 주요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칼슘-X인 충족률에서도 94.2점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2015년, 2021년에 이어 2023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br><br>류성우 성모혜민내과 원장은 “주기적으로 혈액투석을 받아야 하는 환자들을 위해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의료 환경을 철저히 관리한 결과,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혈액투석 치료를 제공하여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세계선수권 앞둔 피겨 김채연…"제 기록 넘어설래요" 03-11 다음 아이유 "연예인 병? 애초에 성립 안 돼..악플·억까 타격 제로"[스타이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