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절대 밟지 않아" SF9의 거침없는 '러브레이스' 작성일 03-11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개월 만에 새 앨범 '러브 레이스' 발매<br>군 복무 마친 재윤 합류…사운드·퍼포먼스 더 '강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BM4KUl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985b64417894c9642534627b07112689c83d4ffbca40249ba955425d23e71" dmcf-pid="3YbR89uS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에스에프나인'(SF9).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190839136xywh.jpg" data-org-width="700" dmcf-mid="5HkvODaV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190839136xy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에스에프나인'(SF9).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58aba35ba2da9fb72112dd53ee7333e72307f6992ffe70de81f88c9b782aaf" dmcf-pid="0GKe627vG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에프에스나인'(SF9)이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ba329c0a0b50f4c66e7cc3a16075f07d3f13ce824c760d7bcb0ae778f27502a6" dmcf-pid="pOF2z0XD5y" dmcf-ptype="general">SF9은 11일 오후 6시 새 앨범 '러브 레이스'(LOVE RACE)를 발표했다. 팬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담아낸다는 '유어 판타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자 7개월 만에 나온 신보다.</p> <p contents-hash="ae760a1c43521da84c5bbafd53a7e40673cbd48322a13d954bd1aaaedd2bda83" dmcf-pid="UI3VqpZw5T"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티드'(Suited), '사이드 바이 사이드'(Side by Side), '와루루'(WARURU), '노노노'(No No No), '숨은 사랑 찾기'(Love Puzzl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d9a00a97f8929b146f7ef9c000294e919803d8c5e11c603717499c633e04e6be" dmcf-pid="uC0fBU5rXv" dmcf-ptype="general">'러브 레이스'는 상대방에게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는 SF9의 열정을 담아낸 댄스곡이다. '지금 가고 있어 난 준비됐어', '데려갈게 네가 원하는 어디든' 직설적인 가사로 결단력 있는 사랑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e9492fe421ce1da62f52b91d5d72e18d0065012f23657672d151a1fa3f744bfc" dmcf-pid="7hp4bu1mXS" dmcf-ptype="general">인성은 "힙합이라는 장르가 생소했지만, 그 점을 고민하며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과정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세밀하게 구성하고 SF9만의 색을 채우려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9c69340348505b4e12f2c2195ccfeaa696b51252d86b3661ea94ed20c28be5" dmcf-pid="zlU8K7ts1l" dmcf-ptype="general">이어 "신나는 비트가 주는 생동감이 상당하고, 각 파트마다 멤버들의 개성이 다채롭게 녹아들어 있다"며 "역대 퍼포먼스 중 가장 난이도가 높고 체력 소모가 큰 춤인 것 같지만, SF9의 에너지와 파이팅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68869d5fd46c23d2694d13ba418b62af8b71875dbb7f882d608d5c93480b213" dmcf-pid="qSu69zFOYh" dmcf-ptype="general">영빈은 "중독적인 멜로디와 개성 강한 랩이 리스닝 포인트"라며 "퍼포먼스는 모든 부분이 관전 포인트 같아서 조금도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재윤도 "퍼포먼스는 기존의 색보다 좀 더 강하다보니 저희만의 하드함을 봐주시면 좋겠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a50af335f442c0faa385c6921d9f576175d8947012d0777e2cd5d72d4f5a59" dmcf-pid="Bv7P2q3I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에스에프나인'(SF9).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190839306suuj.jpg" data-org-width="720" dmcf-mid="17dEaiQ0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190839306su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에스에프나인'(SF9).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396d11a6d13f7d5ab5d93fab86343441078ca75e18eebff5e99ccb38834e50" dmcf-pid="bTzQVB0C5I" dmcf-ptype="general"><br>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는 거침없이 질주하는 SF9의 모습이 담겼다. 가죽 자켓를 입은 스턴트맨들이 등장해 고난이도 액션을 펼치고, 화려한 불꽃이 몰입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da05981409f66c3629ff184d56e4e337e79d352d537a3ed2c1ee9bbe3c34dd5" dmcf-pid="KyqxfbphZO" dmcf-ptype="general">유태양은 "바이크 스턴트분들과 함께 안무 촬영을 하다 보니 굉장히 신기했고, 그 덕분에 영상도 스타일리시하게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재윤은 "폐공장에서 군무를 촬영했는데 얼굴과 코에 검은 먼지들이 묻어나오도록 모두 열심히 찍었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4b1fbe8740dc49c6d08e8d86dc4a89cebf3b34b885d4f6cd2401418f243a32" dmcf-pid="9WBM4KUl1s" dmcf-ptype="general">매 앨범 작업에 참여했던 멤버들은 이번에도 전곡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멤버들은 타이틀곡 '러브레이스' 외에 추천하고 싶은 수록곡을 묻는 질문에 '와루루'와 '사이드 바이 사이드'를 꼽았다.</p> <p contents-hash="7dff03689961b11dd3d966c31f2ba38c62bb55fdd08b4ac1b1b492dfd53c90a3" dmcf-pid="2YbR89uStm" dmcf-ptype="general">"'와루루'는 가사와 한 음절마다 다양한 디테일을 담아내기 위해 고민했던 점이 잘 표현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성), "'사이드 바이 사이드'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곧 여름이 다가올텐데 그때까지 쭉 이 노래와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전 여름에 이 노래만 들을 거 같아요." (영빈)</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260deedf070b777f28ee7ed63b5346adaaa9117934c4d0d108d4f93236fca" dmcf-pid="VGKe627v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에스에프나인'(SF9).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190839457igug.jpg" data-org-width="560" dmcf-mid="t3C5WlrR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190839457ig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에스에프나인'(SF9).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dbf26d9c6eb914231ab425a3d8e35d72b66626c549f3519181beaf81e793ff" dmcf-pid="fH9dPVzTZw" dmcf-ptype="general"><br> 2016년 데뷔한 SF9는 '굿 가이'(Good Guy), '맘마미아'(MAMMA MIA), '퍼즐'(Puzzle) 등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다 2023년 로운의 탈퇴로 팀이 재편됐고 지난해에는 주호가 소속사를 이적했다. 다원은 군 복무 중으로, 이번 활동은 주호와 다원을 제외한 여섯 멤버가 참여했다.</p> <p contents-hash="476559e71b3703b5da6800575643e18f4ae97bf58783234dced300b9e03ddaae" dmcf-pid="4X2JQfqytD"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대해 "SF9의 가능성을 확장시켰다"며 "앞으로 색다른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찬희는 "SF9의 색을 가장 잘 표현한, 판타지(팬덤명)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을 보여준 앨범"이라고 기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a70f43cc5019ed53bdb18d6b6aa7f1f1cb141421224e684518d60f63d1f69d5" dmcf-pid="8KLmcge75E" dmcf-ptype="general">"SF9이 보여줄 수 있는 모습들이 한정적이라는 생각을 깰 수 있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색다른 SF9의 모습들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윤)</p> <p contents-hash="b345fe201559894916419330266c0a713284e2ea8cfe61c84040d3807895e181" dmcf-pid="69oskadzH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탁구 유망주 강릉으로…19일 WTT 유스 컨텐더 국제탁구대회 개막 03-11 다음 블루스 밴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3월 전국투어→4월 미국투어 전격 개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