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학원비 325만원 지출 고백 후폭풍 "♥정조국 돈으로 사치? 억울" ('워킹맘이현이') 작성일 03-1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ruTCDxF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ee70f863eb7dfb3fe7ae71ae94ee32c831ed4d6c874be9a85e74482d32230" dmcf-pid="fmszWlrR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92254349ozxs.jpg" data-org-width="650" dmcf-mid="KZFJbu1m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92254349oz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e235048dc3c2ef47b6a8d4035c3acd8c12e9c436d7f2e3eb1ea89296b7c04b" dmcf-pid="4sOqYSmez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의 돈으로 사치한다는 오해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b60739ae0b127146df85021976df3e01f7bbe034bac0dbfbdddcdcb4bdd0b37" dmcf-pid="8OIBGvsdu9"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심경고백] 그동안 쌓였던 오해 다 풉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f16f26d2143359842f70ea8fa38b83f54e545d20d06fd6d6d49135aab81960e5" dmcf-pid="6aN5sEg2zK" dmcf-ptype="general">이날 이현이는 김성은, 별과 '워킹맘 회식'을 가졌다. 회식 주최자인 이현이가 "회식을 꼭 밤에 하라는 법은 없으니까"라고 말하자 별은 "왜? 밤에 하자. 밤에 좀 불러달라. 그래야 내가 명분이 있이 이걸 스케줄이라고 이야기한다"고 항의했다. 김성은도 이현이에게 "너 지금 생각 잘못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a1be359c1bc0a515e75d57f428971f88217fda0f39553ed4aa07706b4005b82" dmcf-pid="PNj1ODaVub"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현이는 "너희가 바쁘고 육아하는데 밤에 불러내면 안 될 거 같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성은은 "밤이 더 편하다. 애들 재우고 나와야 더 편하다"고 했고, 별도 "내가 1박 2일 잡자고 하지 않았냐"고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bcab039a3c849ada5af48a160381a7b740475183dc884506a86bf735f816309" dmcf-pid="QjAtIwNf0B" dmcf-ptype="general">오랜만의 회식에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했다는 김성은의 말에 이현이는 "너 금붙이도 많이 했다"며 웃었다. 그러자 별은 "금붙이 얘기 조심해라. 얘 운다"며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의 돈으로 사치한다는 오해를 받아 눈물을 흘렸던 일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e53ffcb8564c0214aab91b747ef77d6487ed1cb414bbba4284ba5f27a1cfe" dmcf-pid="xAcFCrj4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92254624xtwr.jpg" data-org-width="1116" dmcf-mid="99bcQfqy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92254624xt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2c80b8c9be94517b705da6bb480c41c4e22bb5d6ef65e3e6c10f88df7e616b" dmcf-pid="yUugfbphFz" dmcf-ptype="general"> 이에 김성은은 "내 돈으로 산 거다. 사람들이 진짜 웃긴 게 내가 이번에 내 (유튜브) 콘텐츠에서 학원비 정산하는 콘텐츠를 했다. 근데 갑자기 그게 뜨면서 검색어에 '정조국 연봉'이 뜨는 거다. 내 돈으로 보낸 건데"라며 "사람들은 내가 돈 안 벌고 남편 돈으로 학원비 다 쓰고 그러는 줄 안다. 나도 열심히 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1d3d4bdbd20b4cc24e792db9ee82fc8bc05b1453d98e510f4503210e6ec4ad3" dmcf-pid="Wu7a4KUlz7" dmcf-ptype="general">별도 "우리도 괜찮게 벌던 사람들인데 남편들이 좀 더 유명하다는 이유로 나도 약간 그런 거 있다"며 공감했고, 김성은은 "너도 약간 오해받지 않냐"며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c03730c42ee85f8e9edc5a24b3081b6ac8bc3cffc58023ed42c524af7224caf6" dmcf-pid="Y7zN89uS3u" dmcf-ptype="general">앞서 김성은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자녀의 학원비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d9fe8475ac05f2ce8c55e40037012d249118128d2eb1a6391338b680fb49530a" dmcf-pid="Gzqj627vFU" dmcf-ptype="general">당시 김성은은 첫째를 제외한 초등학교 1학년 딸과 5세 막내아들의 학원비가 한 달에 약 325만 원이 든다고 밝히며 "나 이만큼 돈 못 버는데 어떻게 돈이 나가는 거냐. 지금 더 큰 거는 (첫째) 태하 꺼는 빠졌다 돈이 어디서 나오는 거냐"며 "이 정도일 줄 몰랐다. 유치원비, 학교비는 빠진 거다. 정말 충격적"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7bb804f4ed1ac90640faf033082f27543a5ab58c9b945c583957671b63fd32b" dmcf-pid="H51eqpZw3p"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장시원 PD, JTBC와 갈등 심화 "전형적인 '내로남불'"[전문] 03-11 다음 스테이씨, 故 휘성 비보에 프로모션 일정 연기 "깊은 애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