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래서 '갓이유' 하는구나…명절 선물만 100개 "모두 다르게 준비" 작성일 03-11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0yyhwM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202d8ae6a9198c8039aea57e9f1eb76f4c7f32685a2ed21405995f4e3c270" dmcf-pid="bRpWWlrR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아이유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ydaily/20250311202148323zhme.jpg" data-org-width="640" dmcf-mid="zDrTTCDx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ydaily/20250311202148323zh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아이유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e3bad075b952fefb03f08dfd907edddeb0239308ff107fe7ffe82d83bda685" dmcf-pid="KeUYYSmew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명절마다 100개의 선물을 맞춤형으로 준비하는 정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8d8d36075e4fd5830f0572f2da7858d617933481e6f537a82c91ba82998cae2" dmcf-pid="9duGGvsdOR"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아이유 아이유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aff784d4e7564bf31702c5fece662f741d7c00a4dec83d804660a0a30715672" dmcf-pid="2J7HHTOJEM"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삭 속았수다' 홍보 차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fe739f885d0272ddd132e86a418ee065a21473541f2de92c57362dd21375fc4" dmcf-pid="VizXXyIiEx" dmcf-ptype="general">MC 장도연이 "명절 선물을 100개나 보낸다더라"고 묻자 아이유는 "어릴 때 시작했는데 이제 멈출 수가 없다"고 웃으며 답했다.</p> <p contents-hash="8b47e885517b6764118a812535be77431f143db1bafbcd6cfa3b47131aa33fc1" dmcf-pid="f0OaaiQ0DQ" dmcf-ptype="general">그는 "새로운 인연이 생기면 메모장에 적어놓고 리스트를 업데이트한다"고 말해 철저한 관리를 엿보게 했다. 이어 장도연이 "탈락되는 분도 있냐"고 묻자 아이유는 "선배님들 중에는 '이제는 진짜 그만해라. 더 보내면 화낸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마음으로 보냅니다'라고 애교로 대신한다. 그런 식으로 안 보내는 경우는 있지만 탈락하는 분은 거의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361470822f3cd9f85d0dd60a3e13cbb471efee348d56758e264a2db2e573f6" dmcf-pid="4pINNnxp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명절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 유튜브 채널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ydaily/20250311202149595lrkt.jpg" data-org-width="640" dmcf-mid="qa8iiMf5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ydaily/20250311202149595lr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명절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 유튜브 채널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90a07c112d678f2fad2a9c71106797e96718c412b1d956d84ce65ffb3e4a03" dmcf-pid="8UCjjLMUI6"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유는 선물을 준비할 때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물의 대부분이 먹거리인데 다 다르게 준비한다. 고기, 채식, 약주를 하시는 분 다 다르다. 설에 보낸 걸 추석에도 보낼 수도 없으니 선물이 겹치지 않도록 신경 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c588e7555ca8a556dd9665d395e4d27289048d34ab9ffa66b29c5d8c8ba8f7" dmcf-pid="6uhAAoRuO8"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인 박명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이유는 "명수 선배님은 정말 다방면으로 감사 연락을 주신다. 어떤 때는 휴대폰 번호를 알아도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연락을 주신다. 그게 요즘 시대에 맞춘 거라고 하셨다. 명절 선물을 잘 받았다는 걸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감사를 표현하신다"고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b624655c9c1dc1536854d20c7c7816b8bbc8c70b3a20fb08c4b80db58950828" dmcf-pid="P7lccge7O4"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어떤 분들은 '억지로 하는 거 아니냐'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정말 재미있어서 하는 일이다. 베푸는 기쁨이 크고, 선물을 고민하고 맞추는 과정이 즐겁다"고 덧붙이며 선물 문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27e59792ae62ac5e35c6284703046804608023a62525b4880c08de1f9f713e9" dmcf-pid="QzSkkadzOf"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아이유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지만, 일할 때는 자연스럽게 모드가 전환된다. '이지은'과 '아이유'라는 이름이 다른 것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e4d30c470f76aecef2e980ba66622696c25ea9e3db8e1f26328bfb2c6a5bf6" dmcf-pid="xqvEENJqOV" dmcf-ptype="general">또한 "식당이나 카페에서 뭔가를 주문할 때 목소리 때문에 알아보는 경우가 많다"며 "한두 번 목소리를 변조한 적도 있다. 바깥에 나갈 때는 목소리를 일부러 높여 말한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턱받침 포즈도 우아해 03-11 다음 ‘최강야구’ 측 “JTBC에 제작비 과다 청구? 명예훼손 맥락” [입장전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