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만나자"더니…故 휘성, 내일(12일) 부검 진행→추모 행렬 계속 [종합] 작성일 03-11 78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b12VVB0C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58e5728d529dcf6e96573d62975a0f855b2d9604976760e5cb5df5707a6f0d" dmcf-pid="KtVffbph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휘성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today/20250311202114031nnat.jpg" data-org-width="600" dmcf-mid="BIXZZWCn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today/20250311202114031nn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휘성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041ca427a1b2fd4b999af74dd55991f96ba0da4374e17a7bf3805b067d76b0" dmcf-pid="9Ff44KUlh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갑작스럽게 우리곁을 떠난 가수 고(故) 휘성을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함께 공연을 앞두고 있던 KCM를 비롯해 옥주현, 솔라 등 가요계 동료들의 슬픔도 깊어진다. </p> <p contents-hash="42796605469c430a9acdf65876f626587df981b1c0836948debf69d8e6954702" dmcf-pid="234889uSvw" dmcf-ptype="general">가수 KCM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 15일에 만나자며…성아 미안해"라는 추모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97c2f1079e50cd1439fd60cd2d7703b7fcdca503a3388a7c190101f8945916ea" dmcf-pid="V086627vTD" dmcf-ptype="general">KCM은 오는 15일 대구에서 휘성과 합동 콘서트 '더 스토리'(The Story) 무대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비보를 접하게 됐다. 팬들은 KCM SNS에 추모글을 남기면서 KCM에게 "마음 추스리시길"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654195eb05e039a2b73049f920e4385fb9f7bd36d5c6eac7906efb55112575c" dmcf-pid="fp6PPVzTTE" dmcf-ptype="general">과거 휘성과 보컬 레슨을 받은 추억이 있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도 고인을 애도했다. 옥주현은 "몇 시간 동안 방음벽 코앞에 서서 소리를 모으는 록 보컬 레슨도 즐거웠고, 다양한 레슨을 시도하고 탐구하며 너무나 신나 했다"며 "보컬 레슨 동지였던 그 시절의 네가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었는지 잊지 않고 산다. 활화산 같은 열정으로 음악 하며 생기 넘치던 그 모습의 너로 그곳에서 행복하기를…누나도 기도하고 기억할게"라고 명복을 빌었다. </p> <p contents-hash="44084f4f11700b0248acd67c16d72c19d9c57ddeb0162a34348ae98e89129dd2" dmcf-pid="4UPQQfqyCk"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성규도 자신의 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음악들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애도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2baca77a13325c6bdd32b41396881d9c637ee1075340e12d45a67e1cc7a31af" dmcf-pid="8gChhmA8lc" dmcf-ptype="general">마마무 솔라도 "마마무 데뷔 전부터 아무것도 몰랐던 저희와 함께 멋진 노래 만들어주시고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멋진 음악들 잊지 않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휘성은 마마무가 정식 데뷔하기 전인 2014년 프로젝트 음원 '썸남썸녀'에서 피처링을 맡은 바다. </p> <p contents-hash="db291888cde54adf0de1e60a1c424d7c1db0c3b90285a14386982c5a425c7cd5" dmcf-pid="6ahllsc6vA" dmcf-ptype="general">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던 가수 세븐에 이어 방송인 김영철 역시 휘성의 명복을 빌었다. </p> <p contents-hash="f53122e8eb892df1286ee7cde7ad2675844e6cc700c029832a02821c392b8e73" dmcf-pid="PNlSSOkPSj" dmcf-ptype="general">또한 11일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M '더쇼' 생방송 중 전 출연진도 휘성을 애도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 </p> <p contents-hash="989d043efc1140b3c78eb247f6383c16b1c34bf5eba856b99bb25356c6711eca" dmcf-pid="QjSvvIEQvN" dmcf-ptype="general">현재 휘성의 인스타그램에는 "가슴이 너무 아프다" "음악으로 많은 위안을 받았다" "그곳에선 마음 편하게 노래 하길" 이라는 등의 추모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42a8b3edb820723ae73dac1cdcdf08c9acf68d194ea889f50a0fe6e19ac161d" dmcf-pid="xAvTTCDxCa"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10일 저녁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모친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43세. 당시 출동한 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끝내 심정지로 사망했다. </p> <p contents-hash="3dcd84ba357e71d1ff48ebf44dae4051ce0c58ea3fe1ab1d6c00d9a426e1ee08" dmcf-pid="yUPQQfqyvg" dmcf-ptype="general">유가족은 12일 부검을 진행한 뒤 곧바로 화장 절차를 밟는다. 앞서 유가족은 휘성의 장례를 조용히 치르고 싶다며 빈소 역시 차리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0b6f026f9bb40c71c329c18fa55446e2bf83f1a82bc238366323f7506b42f28" dmcf-pid="WuQxx4BWho"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109/etc/madlan)에서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Y7xMM8bYT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80세까지 살고 싶다?… 부모님 없이 “하루이틀 더 사는 건 좀 그래” 03-11 다음 송혜교, 턱받침 포즈도 우아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