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명절 선물 100개? 이젠 멈출 수 없어…탈락한 사람 거의 없다” (‘살롱드립2’) 작성일 03-1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Sp3ZTN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fa64247bfc994e00486181024006512a6cda266ea87ee3dcf90cfa8ba6e51" dmcf-pid="4FvU05yj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203616787nkmd.jpg" data-org-width="700" dmcf-mid="V6nOmko9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203616787nk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3ed6919987f3899bdf9d79a08dcbfb6995cc890ef4ad4d4f5303cf2821a8de" dmcf-pid="83Tup1WAZl" dmcf-ptype="general"> 가수 아이유가 명절 선물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ad9a609ee855d5f8a95edcd61c77457acefd47751c9c054234e7ee2a476a639c" dmcf-pid="60y7UtYcYh"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아이유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82f0f3de42c27a1f1dad5d68bd4e12404d4e51078ce9988ff8173518d6ca3ca" dmcf-pid="PpWzuFGkXC"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아이유에게 “명절 선물을 100개 보낸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어릴 때 시작했는데 이젠 멈출 수가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752a9ddbc1f2828a3578b8edc2e8778b50236d1141f4b0971b1e4f9825eb61c" dmcf-pid="QfpP89uStI"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100명 정도면 리스트가 정해져 있는 거냐”고 묻자 아이유는 “새로운 인연이 닿은 사람이 생기면 메모장에 적어놓고 리스트를 갱신한다”고 답했다. 이에 장도연이 “탈락한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 연유에서인지 알 수 있냐”고 묻자 아이유는 “내가 그렇게 한 지 십몇 년 됐다. 선배님들 측에서 먼저 장난식으로 ‘이제는 진짜 그만해라. 더 보내면 화낸다?’라고 하시면 ‘마음을 보냅니다’라고 한다. 그런 식으로 안 보낸 경우는 있지만 탈락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06aa46f191f93695094e3716368b4be14ed3bdbceea9dc1b7489a586ae8e10" dmcf-pid="x4UQ627vtO" dmcf-ptype="general">이어 “육식파, 채식파, 약주파 다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으로 보낸다. 명절도 설과 추석이 있지 않냐. 설에 보낸 걸 추석에 또 보낼 수 없으니까 디테일까지 정한다. 어떤 사람들은 억지로 하는 거냐고 하는데 진짜 재미있어서 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yhATSOkPZs"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0억 빚’ 75세 임채무, 54세 연하 女후배 덕에 빚 상환(‘미스쓰리랑’) 03-11 다음 '올 시즌 프로당구 최고의 별은 누구?' PBA, 오는 19일 '골든큐 어워즈 2025' 개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