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능인중,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작성일 03-11 115 목록 <div c tabindex="-1"> <figure class="image" data-widget="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1/0000702584_001_20250311204218388.jpg" alt="" /></span> <figcaption style="text-align:left;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width:506px;">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br> 능인중(대구광역시)가 11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서 열린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중학교부 단체전에서 봉황중(충청남도)에 4-3 승리를 거둬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br> <br> 능인중은 준결승전에서 마산중(경상남도) 상대로 4-2 승리를 거뒀다. 이어 부평중(인천광역시)에 4-1로 승리한 봉황중과 결승에서 만났다. 첫 번째 경장급(60㎏ 이하) 경기는 능인중이 득점을 하며 승기를 잡았으며, 두 번째 소장급(65㎏ 이하) 경기에서는 봉황중이 득점을 성공하며 동점을 만들었다.<br> <br> 세 번째 청장급(70㎏ 이하)과 네 번째 용장급(75㎏ 이하) 경기에서 능인중이 연속 득점에 성공하는 등 3-1로 손쉽게 승기를 잡는 듯했다. 그러나 봉황중은 다섯 번째 판 장사급(135㎏ 이하) 하호현을 선택권으로 사용해 득점에 성공, 3-2로 능인중을 추격했다.<br> <br> 이어진 여섯 번째 경기는 봉황중 용사급(80㎏ 이하) 엄동규가 능인중의 서지웅과의 접전 끝에 승리하며 전적 3-3 동률을 만들었다. 이에 두 팀의 승부는 마지막 일곱 번째 경기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br> <br> 우승이 달린 마지막 경기는 능인중학교 역사급(90㎏ 이하) 오주한이 주인공이 됐다. 그는 두 판 연속 들배지기를 성공, 최종 스코어 4-3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능인중은 2024년에 이어 2회 연속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다.<br> <br> <div c tabindex="-1"> <figure class="image" data-widget="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1/0000702584_002_20250311204218480.jpg" alt="" /></span> <figcaption style="text-align:left;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width:506px;">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이제 길 가다가 알아보세요"…김채연, '피겨 국대'의 하루 공개 03-11 다음 '흑화' 한그루, 나영희에 복수할 방법 찾았다... '김건우 엄마' 자처('신데렐라 게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