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부부 김민정 "조충현 별거도 해..헤어질 결심도" 깜짝 고백 ('김창옥쇼') 작성일 03-11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yQ05yj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eb622bb83742e35d2766ad94dc9a4aac9a863a1c3beb8504a3b34eba1e9fc" dmcf-pid="2Z5iBU5r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205506325bwxx.jpg" data-org-width="650" dmcf-mid="KZHe73HE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205506325bw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6d77b3178388522203f3475ffae74cd3185426700d39b398b1e22361fe29eb" dmcf-pid="V51nbu1mTR"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김창옥쇼3'에서 아나운서 출신 부부 조충현, 김민정이 불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cc9725deab341dddcbaeea7748531736b778b3818ff46539cd3cde662831aae" dmcf-pid="f1tLK7tsCM"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스토리 '김창옥쇼3'에서 아나운서 출신 부부 조충현, 김민정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1c075867e4189c2f37881ea207854258250420740451c94a7de753ffdabac26" dmcf-pid="4tFo9zFOhx" dmcf-ptype="general">이날 조충현과의 가장 최근 갈등에 대해 김민정은 "남편 말투 때문에 상처받은 적있다"며 에 2024년 12월 31일에서 1월 1일 넘어가는 날, 그 날은 다 마무리를 잘하고 싶고 행복하게 가족과 지내고 싶은 특별한 날이지 않나"며"특별한 연말, 그 날도 또 남편이 욱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552ef8a6a986403c6ae8a40b41fec2ef0155636bc45aceb916eeab58b23b79a" dmcf-pid="8F3g2q3IyQ" dmcf-ptype="general">또 아내 김민정이 아이 등원 준비로 바쁠 때 휴대폰만 했다고. 조충현은 "중요한건 제가 기억을 잘 못한다"고 해 더욱 경악하게 했다. 김민정은 "정말 승자. 본인은 기억을 못한다"며 "나만 내 마음을 괴롭힌다, 똑같은 패턴의 싸움이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c4032b0d4982427d77959a0c170b688e2cc109e9ee1ea625d8f9db4f1da3d1" dmcf-pid="630aVB0CyP" dmcf-ptype="general">이에 조충현은 "아 생각났다 찍은 영상 확인해달란 업무연락을 보고있던 것밖에선 노는 걸로 보인 것"이라 해명했다. 그러자 김민정은 "업무가 중요한게 아니라 말투를 얘기한 것"이라 말하면서 "그럼 '니 내 마음 아네, 그렇게 알아들어'라고 말한다"고 했다. 서둘러 마이크를 뺏은 조충현은 "내 마음이 그 마음이라 말한 것"이라 소리쳤다.이에 모두 "이에 저렇게 소리치나"고 하자 조충현은 "제 말투가 그렇긴 하다"며 민망해했다. </p> <p contents-hash="9b86f6aa32e52622b5fe26dbdad242a860e5839682ef7965d97a3139af0f0f31" dmcf-pid="P0pNfbphl6" dmcf-ptype="general">그러자 마이크를 다시 뺏은 김민정은 "이 말투로 항상 싸워, 관심을 안 두게 한다"며 "당시 일에 집중한다며 집중에 회피해 결국엔 곪아서 나중에 터졌다"며 특히 “조충현의 말투 때문에 별거도 해 보고, 헤어질 결심도 해 봤다”는 깜짝 고백,"안 써본 방법이 없다"고 말해 현장을 모두 놀라게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장시원 PD, JTBC 입장에 반발 “심각한 왜곡이자 명예훼손” 03-11 다음 김민정 “♥조충현 욱해 아이 울어, 헤어질 결심 별거까지” (김창옥쇼3)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