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씨름부, 제55회 회장기 전국 장사 씨름대회 무궁화급 1·2위 석권 작성일 03-11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11/0002931862_001_20250311210615130.jpeg" alt="" /><em class="img_desc">화성특례시청 씨름부 여자부. (뒷줄 왼쪽 두 번째부터) 김아현 선수, 이주형 코치, 이화연 선수.ⓒ화성시 제공</em></span>[데일리안 = 유진상 기자] 화성특례시청 소속 김아현 선수와 이화연 선수가 '제55회 회장기 전국 장사 씨름대회' 무궁화급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11일 시에 따르면 경북 문경에서 열린 대회에서 김아현 선수는 뛰어난 기술과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상대 선수들을 연이어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화연 선수 또한 놀라운 경기력으로 치열한 접전 끝에 결승전까지 진출했다.<br><br>화성시청 씨름부는 시의 지속적인 스포츠 발전을 위한 투자 및 지원을 바탕으로, 이주용 씨름부 코치의 지도 아래 훈련에 매진하며 꾸준히 실력을 키워왔다.<br><br>정명근 시장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우리 시의 위상을 드높인 화성특례시청 씨름부 선수들의 노고와 열정이 자랑스럽다"며 "씨름을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기후변화는 지금] 온실가스 늘어나면 위성 발사 힘들어진다 03-11 다음 故 휘성, 12일 국과수 부검…유족, 빈소 없이 화장하기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