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는 오열했는데…박보검, 이효리도 못 끊은 '더 시즌즈' 0%대 저주 끊어낼까 [TEN스타필드] 작성일 03-1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세아의 세심》<br>이영지, 이효리, 지코도 못 살린 '더 시즌즈'<br>박보검, '더 시즌즈' 0%대 굴레 끊어낼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YeGvsdX4"> <div contents-hash="02d96ccda06014a76b4dea33c70661d14962147566eeeb9b8c4779d379950a14" dmcf-pid="FrGdHTOJGf"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35db74644e41d9a9050e1742f0d48f8726f7a5ded4a6a023420f8de01a9e60" dmcf-pid="3mHJXyIi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210118388ryd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vuwBU5r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210118388ry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a76fe2e133a3e583d1136fa81d31400c4859b323d19127fdf3bcb0790a9536" dmcf-pid="0sXiZWCnG2"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9994d1ba20adfa96a7d3d015c4e4fb00171e0354c96360a07f380c7c18dd2" dmcf-pid="pOZn5YhL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210119680fsgt.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KCfbph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210119680fsg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6a81810dba677bde9ce821cb6d0d2a8e1e91c5c6a0fedec01add4887871f3f7" dmcf-pid="UI5L1GloZK" dmcf-ptype="general"> <br><strong>《김세아의 세심》</strong> <br><strong>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strong>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5ad18d28d2eec5c0f917e39963f8eb37cf981556052d9353ef6d41df86784cc0" dmcf-pid="uC1otHSgGb"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1149bf054a93d5f838c3b647f7ab5cc9a6fa7be8635fd101be09984b951acabf" dmcf-pid="7FVCfbphtB" dmcf-ptype="general"> <br>0%대 시청률에 박보검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배우 박보검이 KBS '더 시즌즈'의 새 MC로 발탁되면서 성적 부진을 끊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등 쟁쟁한 MC들조차도 마의 2%대 시청률을 넘어서지 못한 상황에서, 박보검이 이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 <br>'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재작년 2월 시작됐다.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첫 시즌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까지. 각기 다른 장르 및 색깔을 가진 MC가 뮤지션과 시청자의 가교역할을 했다. 이번 방송은 7번째 시즌이다. 박보검은 배우로서는 최초로 '더 시즌즈'의 MC를 맡게 됐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71b5c5d41f7be7d19f7e9adf87b436a489ec67621650962066bc5a2e086fa" dmcf-pid="z3fh4KUl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210121004byuy.jpg" data-org-width="700" dmcf-mid="ZVWJXyIi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210121004by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f0a2d85944c5f43b2fd7d8e57cdc766f8f026018abffa571ac4b1773d1c45d" dmcf-pid="q04l89uS1z" dmcf-ptype="general"> <br>축하만 할 수는 없어 보인다. '더 시즌즈' 제작진의 얼굴에는 수심이 가득하다. 이 프로그램은 여러 시즌 연속으로 0%대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br> <br>앞서 종영한 '이영지의 레인보우'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최고 1.1%를 기록했고 최저 0.7%대를 기록했다. 계속해서 0%대의 시청률을 전전하다 마지막회에서 겨우 올라온 게 1.1%였다. '지코의 아티스트'는 더욱 심각했다. 이 시즌은 첫 방송에서 1.1%를 기록했지만 최저 시청률 0.3%까지 떨어지며 처참한 성적을 냈다. <br> <br>'더 시즌즈' 측은 그동안 이효리, 이영지, 박재범 등 화제성이 있는 MC를 기용하면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려 애썼다. 그러나 모든 시즌에서 최고 시청률이 1%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금요일 밤 10시라는 시간대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다. 2%대는 언감생심이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8d37c9178eaf3a2efb0bf76bc7dcc4118557655f6c3559e94a7282cfcb6f0" dmcf-pid="Bp8S627v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210122324jbwv.jpg" data-org-width="1200" dmcf-mid="5Si5nR41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210122324jb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b92bc25123049294cf73b60a46df458d14c3fa459355574212433b3523bf59" dmcf-pid="bU6vPVzTZu" dmcf-ptype="general"> <br>최승희 PD는 "시청률 얘기가 많이 나온다. 무겁게 생각하며 고민하고 있다. 음악 프로그램의 마지막 보루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만들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시청률만을 생각했다면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들을 소개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 음악 프로그램의 정체성과 명분,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신인들과 의미 있는 무대를 보여주는 것에 가치를 둔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br> <br>박보검을 MC로 투입시키는 것에 대한 우려도 크다. '음악' 토크쇼인 만큼 가수들이 진행을 맡아왔고, 배우가 하는 건 처음이기 때문. 이에 대해 KBS 측은 "박보검의 섭외는 KBS에게도 모험"이라며 "박보검이 뮤지션과 소통하는 데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음악적으로 조예가 깊어 도전해 볼 만 하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f48ffc4b01b9e2000989e8ea9243346a7e2ae9e2e617e1ffef90655cff941e" dmcf-pid="KuPTQfqy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210123651viep.jpg" data-org-width="600" dmcf-mid="1GpAUtYc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210123651vi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b433cdca05788dabaea440a11c51e3948c11a01048560da38f3d9fa215d760" dmcf-pid="97Qyx4BWHp" dmcf-ptype="general"> <br>과거 '뮤직뱅크' MC로 활동하며 차분하면서도 센스 있는 진행을 보여준 바 있으며, 피아노 연주 실력도 갖춘 만큼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던 박보검. 다만 기존 시청자들을 얼마나 만족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br> <br>MC 교체 카드라는 것 외에는 별다른 대책이 없는 듯한 KBS다. 박보검은 모두의 우려와 시청률 부진을 딛고 반등을 이끌어낼까, 이효리도, 지코도, 이영지도 넘지 못한 0%대의 저주를 이어가게 될까. 박보검이 받을 성적표가 기다려진다. <br> <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세아 母, 초대 여류국수였다 “김은숙 부탁으로 ‘더 글로리’ 자문까지”(솔로라서)[순간포착] 03-11 다음 밴드 틸더, 록 응원곡 ‘낭만가’ 발매···꿈에 날개 달아줄 로큰롤송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