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A, 하나증권 전국종별테니스대회 시작으로 시즌 개막 작성일 03-11 124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11/0000010662_001_20250311212415684.jpg" alt="" /></span><br><br></div>[김천=황서진 객원기자]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가 ‘하나증권 2025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즌 개막을 알렸다. <br><br>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시즌 첫 엘리트 국내대회로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실내 4면,실외 20면 하드코트)에서 열리며 초등부 선수들이 출전하는 10세,12세부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 동안, 중고등부 대회인 14,16,18세부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br><br>대한테니스협회와 김천시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주니어 선수들이 실전 경기를 통해 기량을 쌓고 향후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되는 대회로서, 국내 테니스대회 중에서도 높은 명성을 지니고 있다.<br><br>단식과 복식 부문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 8백여 명 선수들이 참가해 16일 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18세부 경기는 선수들의 대학 진학, 실업팀 입단 등 향후 진로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br><br>김종현 김천시 스포츠산업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망한 주니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김천이 국내 테니스 발전의 중심지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br>한편, 대회 첫날인 11일은 남녀 10세부와 12세부 단식 1회전(128강)과 2회전(64강)이 열렸다. <br>128드로의 12세부 남자단식은 서윤재(디그니티 아카데미)가 톱시드를 받았고 권민찬(안동서부초)이 2번 시드를 받았다. 여자12세부 역시 128강부터 시작하며 임연경(서울홍연초)이 톱시드를, 최윤설(오산GS)이 2번시드를 받았다. <br><br>64강 규모인 남녀 10세부 단식은 김선우(고양TA)와 김강준(성사초)이 1,2번 시드를, 여자부는 이율지(춘천SC)와 강설아(비봉초)가 1,2번 시드를 받았다. <br>남녀 복식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현장에서 신청을 받아 12일부터 시작된다. <br><br>이번 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와 경상북도테니스협회, 김천시테니스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역사 쓰는 피겨 요정…'3연속 개인 최고점' 도전 03-11 다음 김준호♥김지민 "7월 13일 결혼" (돌싱포맨)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