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검 때문 아냐" 故휘성, 장례절차 미뤄진 이유는 (Oh!쎈 이슈) [단독] 작성일 03-11 95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Hnpt2q3I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0b0eb18363dfa9a672502fccdc79246b0e26a072530680fb79b8d6584b4c5" dmcf-pid="XLUFVB0C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212323979ghub.jpg" data-org-width="455" dmcf-mid="GmcaCrj4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212323979gh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4c0e830b280efdfbd7003182f9fdc73ebc8c7fdd170b02223e8ce922978364" dmcf-pid="Zou3fbphWN"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김수형 기자] 가수 휘성의 사망 소식이 연일 충격을 안기고 있다. 특히 부검으로 장례절치가 생략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그 이유가 가족들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것이란 이야기가 나왔다. </p> <p contents-hash="e02a90b64a7e0e126d66fca2ffbb6cbfdbd14cd0add6157ed0062dea020e96eb" dmcf-pid="5g704KUlTa" dmcf-ptype="general">앞서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3월 10일 소속 아티스트인 휘성 님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라고 휘성의 부고를 알렸다. 향년 43세.</p> <p contents-hash="074c8226298bc35ecfda09f1499f1f7cebf7dbfddb03de23f4647c3287c5f00b" dmcf-pid="1azp89uSyg"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그의 사망 소식에 연예계도 슬픔에 빠졌다. 특히 그와 함께 음악작업을 한 가수 선후배, 동료들은 하나둘씩 개인 SNS를 통해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고인을 애도했다. 생전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고인의 과거 모습도 지켜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68c65d9227137bc659647fa62f18c67acbb00d609d6caf1b4352513d5b3a591b" dmcf-pid="tM5Gz0XDCo" dmcf-ptype="general">슬픔이 가시지 않은 사이 , 고인의 사인도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서울 광진경찰서는 휘성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11일 OSEN 확인 결과, 고인의 장례절차도 생략될 가능성이 제기된 것. </p> <p contents-hash="26e73fe4cb814e124ed7593eb5ea7df2b3a54fec66b41f38913519886ce90c66" dmcf-pid="FR1HqpZwCL" dmcf-ptype="general">이에 일각에선 부검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왔으나, 장례가 바로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은 부검보다는 유족 측의 충격이 극심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타조엔터테인먼트도 추가 입장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분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유가족분들이 마음이 추슬러지는 대로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만이 참석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cfcd7e2df9907eb68b26a75b7a4204cd1b50fb1a4358bb6cafadbcc4f9f293" dmcf-pid="3etXBU5ryn" dmcf-ptype="general">한편, 휘성은 지난10일 오후 6시 29분 쯤 자택인 서울 광진구 소재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조치를 실시했지만 심성지 상태로 사망 판정을 받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e5edb6f83fa50ea238fe7b8c96c0b52cca24d3c8d54f26ff829430b699ff232" dmcf-pid="0dFZbu1mTi" dmcf-ptype="general"><strong>※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trong><br>/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마지막 순간 함께하고 싶다" 추성훈, 딸 추사랑 향한 애틋함 고백 ('세차JANG') 03-11 다음 아이유 "박보검 정말 착해서 화날 정도…나와 다른 인간"('살롱드립2')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