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다, 도망가자…선우정아의 ‘20년’ 작성일 03-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스페이스 공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a4UtYclp"> <p contents-hash="9a4b83be4497b4f215cab813935f4f6461d5772899d61a33bc7dab818ae61390" dmcf-pid="1zN8uFGkl0" dmcf-ptype="general">데뷔 20년 차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두 장의 명반으로 EBS1 <스페이스 공감>에 찾아온다.</p> <p contents-hash="df6d4f477262b3865a0a41ecedf1ed87d76e4e2516448d512fdf0f4875f24c64" dmcf-pid="tqj673HES3" dmcf-ptype="general">앨범 <잇츠 오케이, 디어(It’s Okay, Dear)>에는 주변 사람들과의 추억이 스며 있다. 선우정아는 수록곡 ‘비온다’에 대해 “테마를 정한 뒤 6년간 완성을 못하고 있던 곡인데, 친구들이 만날 때마다 ‘비온다 듣자’고 할 정도로 좋아해줬다”며 “그런 마음들이 이 노래의 힘을 더 키운 것 같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4fbf7732e952eba0ac8151fa40e32265767cc71d02d3fe07d64f91c6bf242aa5" dmcf-pid="FdTAR6KGvF" dmcf-ptype="general"><세레나데(Serenade)>는 선우정아를 대중에게 널리 알린 곡 ‘도망가자’가 수록된 앨범이다. 선우정아가 스스로 좀 더 잘 살고자 고민했던 시간 속에서 탄생했다. 그는 이 앨범을 관통하는 키워드가 ‘사랑’이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82df67546849613a8fefa66d8938439653ebeee4ef32561a69abd951cb35c0f1" dmcf-pid="3JyceP9HCt" dmcf-ptype="general">선우정아는 “어렸을 때부터 ‘나는 평생 음악 속에서 노래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자각했다”고 말한다. 재즈와 팝, 알앤비(R&B) 등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실력을 인정받은 선우정아. 그의 음악 여정에도 여러 갈림길과 굽은 길이 있었다. 감미로운 라이브와 함께 그의 20년을 돌아보자. 12일 오후 10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3df1b64574ea4a090ced8ab7c8a68ac3e8ed0c3b651328f6a10dc82427640a47" dmcf-pid="0iWkdQ2Xy1"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3월 12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3-11 다음 이상민 “김준호, 결혼식 계약금 없어서 도망가 이혼할뻔” (돌싱포맨)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