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아이유 “어이없던 억까? 내가 어릴 때 누굴 때렸다고…남동생만 때려봐” (‘살롱드립2’) 작성일 03-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jrCrj4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c9eebf679a449b461ca65d1999acd434bda2da16749cedd6865fb5e83f397d" dmcf-pid="H5AmhmA8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214811396tcar.jpg" data-org-width="700" dmcf-mid="YHcslsc6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214811396tc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45d9adc876d449a5b94da9df5ac67b7e0884a831c02c05fcb1a62c31a38232" dmcf-pid="X1cslsc65Z"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플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ad9a609ee855d5f8a95edcd61c77457acefd47751c9c054234e7ee2a476a639c" dmcf-pid="ZtkOSOkP1X"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아이유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69d9af435bb471ca8cd59306c00c35a7a434d4315c03d71d619f70023faa623" dmcf-pid="5FEIvIEQYH"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내가 이지은으로서 잘 타고난 게 몇 개 있다. 그중 하나가 자기 객관화다. 어디 가서 나에 대해 누군가가 흉을 볼 수 있지 않냐. ‘걔가 연예인 병에 걸렸다’는 말은 거짓말인 줄 알아라. 그건 성립이 안 된다. 내가 잘났다고 생각 안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444d20cfaf2caf2b94645f1eb95dc347cc00d20fed423ad3f8002f59d0c860" dmcf-pid="1FEIvIEQtG" dmcf-ptype="general">이어 “‘걔 싸가지 없어’라고 말할 수는 있다. 그건 그냥 내가 싸가지 없는 거다. 연예인 병 때문에 싸가지 없는 게 아니라 그건 내가 타고나기를 싸가지 없게 태어난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2e958e2540912b90a14c28df00c6c70a083fc7bb9feec07a12021da6c77004" dmcf-pid="t3DCTCDxXY"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정말 좋은 댓글과 피드백이 많겠지만 보고도 어이없던 억까가 있냐”고 물었다. 아이유는 “내가 한국인이 아니라는 말이 있다”고 황당해했다. 이어 “나는 못생겼다, 노래 못하고 연기도 못한다는 개인적인 의견이라 처음부터 악플로 둔 적이 없다. 그런 건 괜찮은데 ‘쟤가 무슨 일을 했어’라고 지어내는 건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 혼자서 일하는 게 아니지 않냐”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521df09dfb9d27314dfd1722d2f5f450963c47ea4e01a32ae096e81bf9410be" dmcf-pid="F0whyhwMYW"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내가 어릴 때 누구를 때렸다는 말이 있다. 나는 동생밖에 때려본 사람이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그거 남동생이래요”라고 농담하자 아이유는 “걔구나? 그 생각은 못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cd1723f02d7a9a999797b07c6a0dd17a510ba48a2f412f65dd685c9e5bab7b1" dmcf-pid="3prlWlrR1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아이유는 가족과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한다며 “몇 살까지 살고 싶은지도 이야기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나는 한 80세까지 살고 싶다. 아버지가 106세까지 살고 싶다고 하셨으니 나도 부모님과 비슷하게 가면. 부모님 없이 하루이틀 더 사는 건 좀 그렇지 않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f2fa013f5a6eaa704d42de76c4f410a37e74cc7b206f486c43dc0d63903beb" dmcf-pid="0UmSYSmeXT"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남동생에게 ‘네가 진짜 효도해야 한다’고 한다. ‘부모님이 나중에 나한테 유산 주시겠냐? 네가 어차피 다 상속받을 텐데’라고 한다. (부모님이) 금전적으로는 나한테 물려주실 생각이 없으실 것 같다. 물론 실제로 여쭤보니 부모님은 네 남매에게 똑같이 나눠주신다고 하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c52bec417acdb944ec40d39277f04c44e277268da43be92f3c2e4120398815" dmcf-pid="pusvGvsdZv"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이 “내가 부모님이라면 내 돈까지 받고 싶냐고 할 것 같다”고 하자 아이유는 “그래서 나는 빠진다고 했다. 내 몫 빼고 1/3로 나누라고 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U7OTHTOJHS"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현호·은가은, 영끌 예산 3억…신혼집 구하다 눈물 03-11 다음 "썸녀와 사귀지 않지만 비공식 연애" 황당 사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