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흑염룡이지?"…'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최현욱=첫사랑 정체 깨달았다 [종합] 작성일 03-1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r9aiQ0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6041dd5bc0b6a18b49d295499e0f29eaafe00ec268509901a00aee8e115a5" dmcf-pid="9qm2Nnxp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215955489jsjt.jpg" data-org-width="550" dmcf-mid="6ZI7aiQ0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215955489js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a05913511d92a2cbca12814372bcbf8327821027bb3439a2c368e07c482459" dmcf-pid="2BsVjLMU5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이 최현욱에게 정체를 추궁했다.</p> <p contents-hash="ccc1b44da27227d4a1196de0302689ed589c4ca2310378da3826aabd752145ac" dmcf-pid="V1apR6KGZR"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8회에서는 백수정(문가영 분)이 반주연(최현욱)이 자신의 첫사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5ca71493202c3fc0234f097450a15ffd103970226ab4b01c9dbd04bc0616e94" dmcf-pid="ftNUeP9HHM" dmcf-ptype="general">이날 백수정은 "회사에서는 진짜 더 조심해야 되는 거 아시죠?"라며 밝혔고, 반주연은 "잊었습니까? 난 평생 사생활 감추는 기술을 갈고닦은 사람입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들킬 일 없을 거니까 걱정 마세요"라며 큰소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0d1e110fd83a404de2bdac02aa6e00d1c1fa3f4e482f06720db28c89c4776" dmcf-pid="4FjudQ2X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215956871plis.jpg" data-org-width="550" dmcf-mid="PKdl9zFO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215956871pli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956bb89d7f219cede502deeff90255adf5a74d2cc045f31a8957078ffebf46" dmcf-pid="83A7JxVZ5Q" dmcf-ptype="general">백수정은 "저한테는 들키셨잖아요"라며 농담했고, 반주연은 "그런 게 바로 인연이라는 겁니다"라며 전했다. 백수정은 "언제는 악연이라더니. 아무튼 절대로 티 내지 마요"라며 당부했고, 반주연은 "난 티 안 냅니다, 절대"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31020c4ada2850284d7529979dddcefe6797dc65e651eb64fff241a66f723cfb" dmcf-pid="60cziMf5GP" dmcf-ptype="general">이후 백수정은 직원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반주연과 다투는 척했다. 반주연은 백수정이 화내는 척을 하자 내심 서운해했고, 백수정은 반주연을 옥상으로 데려갔다.</p> <p contents-hash="57e1927cce868473ee7521c33b8bf90f0d8b0b00f311dcf5582f65459529ae2b" dmcf-pid="PpkqnR41Y6" dmcf-ptype="general">백수정은 "아까는 너무 놀라서. 진짜 뭐라고 한 건 아닌 거 알죠?"라며 다독였고, 반주연은 "나 복사할 줄 압니다. 인턴, 비서 그런 거 할 때 얼마나 많이 했는데"라며 툴툴거렸다.</p> <p contents-hash="cc526e4bfd6c2a4a538d04624c4d35dde661a24c49d0270ffc1cc986791e6328" dmcf-pid="QUEBLe8t58" dmcf-ptype="general">그러나 백수정은 옥상에 다른 직원들이 나타나자 "백수정은 "아니, 본부장님. 상사가 그런 걸로 기분 상하면 돼요? 쓴소리도 받아들이셔야 좋은 상사가 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아시겠냐고요"라며 다그쳤다.</p> <p contents-hash="2ba5ccbff3c3bfeb4dada0ae74d713b367395c1d8ad0465680483220133e270d" dmcf-pid="xuDbod6FH4" dmcf-ptype="general">직원들은 곧바로 자리를 피했고, 반주연은 "백수정 씨는 지나치게 임기응변에 강하네요. 지나치게"라며 발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b31f5b625d6d0ef480cc9a0df52d3f8cf22c55dcaed8b769f771bb4a6b0295" dmcf-pid="ycqrtHSg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215958540tynp.jpg" data-org-width="550" dmcf-mid="QsKj1Glo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xportsnews/20250311215958540ty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2b53ce4505a0f18de914c7e4dc47662a0f0808eece0bb8167d35f1670fb37e" dmcf-pid="WkBmFXvaHV" dmcf-ptype="general">백수정은 "어쩔 수 없으니까. 연기잖아요. 기분 상했어요?"라며 눈치를 살폈고, 반주연은 "어쩜 그렇게 화를 잘 내요? 나 보면 막 화내고 싶어요? 왜요? 내가 연상도 아니고 내조에 집중할 스타일이 아니라? 백수정 씨도 연하보다 연상 원했던 거 아닙니까? 목장에서도 막 나이 차이가 얼마냐면서 남친이 말이 되냐고 무시하고 나 남자로도 안 보인다고 하고 그랬잖아요"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37c682b8d1f290e97947bd557cca7cca1bbbf9f37eb8343c7740a2e2c372138" dmcf-pid="YSxY9zFO12" dmcf-ptype="general">백수정은 "그건 실은 첫사랑이 연하였어요. 그래서 연하는 남자로 안 보려고 했던 것뿐이에요. 내 흑역사니까"라며 고백했다. 결국 백수정은 반주연이 화를 풀어주기 위해 그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름을 외워야 했다.</p> <p contents-hash="3933a339d895e4e7ac6e9e53cc15f2b78f791f1f01f75c80671bb5560a6cab85" dmcf-pid="GvMG2q3It9" dmcf-ptype="general">또 반주연은 만화책이 보고 싶다는 핑계로 백수정의 집으로 찾아갔다. 백수정은 반주연이 맡긴 물건들 중 어린 반주연(문우진)이 차고 있었던 목걸이를 발견하고 그의 정체를 깨달았다.</p> <p contents-hash="c68e88fdd65529985b8d6c1cfa08dd92f56e18be90e0cc627b53dde2037ff653" dmcf-pid="HTRHVB0CGK" dmcf-ptype="general">백수정은 반주연을 만났고, "너 흑염룡이지?"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cc9a27d66c47d695584fb1cb1513419f0bcdca384828adf3eddac4cbd99632c6" dmcf-pid="XyeXfbphYb"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ZWdZ4KUltB"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혁 “아들 탁수, 배우 될 거니 내게 사고 치지 말라고” (돌싱포맨) 03-11 다음 '순돌이' 이건주, '무당' 됐는데.."父가 기자에 '폭로하겠다'고 '협박'" 눈물 고백 [아빠하고 나하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