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황정음, 산후우울증 고백 “48kg에서 80kg… 예뻤는데 못생겨져” (‘솔로라서’) 작성일 03-1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ksLe8t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449166e924590a08c8332a9ea71d99e71be059bec14c2e61b5c9cfc446f2d8" dmcf-pid="yO791Glo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lgansports/20250311222146248sywo.jpg" data-org-width="800" dmcf-mid="QGmljLMU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lgansports/20250311222146248syw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e848d74fedd35ebb4200d77ca03ea373345b17f0b9b8cc906ec382825d89a93" dmcf-pid="WIz2tHSgD1" dmcf-ptype="general"> <br>배우 황정음이 산후우울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br> <br>1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0회에서는 황정음이 걸그룹 슈가 출신 멤버 아유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이날 아유미는 “나는 아기 낳고 몸이 확실히 다르더라.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다. 아이 낳고 10kg 정도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빠졌다. 임신하고 20kg 쪘다. 10kg 빠지고 그냥 스톱이다. 뭘 해도 안 빠진다”고 말했다. <br> <br>이에 황정음은 “지금 진짜 관리 잘 해야 한다. 나는 임신 전에 48kg였다가 아기가 빠져나왔는데도 거의 75~80kg 그 정도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br> <br>그러면서 황정음은 “얼마나 우울하냐. 산후우울증도 있었다. 당연하다. 계속 울었다”며 “거울에 비친 내 모습에 눈물이 계속 난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예뻤는데 못생겨지니까 계속 운다. 살을 또 언제 뺴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휘성, 빈소 없이 떠난다…“내 10대는 온통 너였는데…나의 첫 가수, 안녕” 추모 행렬 03-11 다음 황정음, 절친 아유미에게 "일이 좀 많았어" '이혼' 언급('솔로라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