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휘성, 부검 후 빈소 없이 장례…슬픔에 빠진 가요계[종합] 작성일 03-11 82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zpR3SOkP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660bbf6c3a376da1c414a0ed466f3f3619df4868ccef508d65f793b783e1e" dmcf-pid="qY9yENJq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tvnews/20250311221911720xsxf.jpg" data-org-width="900" dmcf-mid="QP62tHSg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tvnews/20250311221911720xs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3c384ee6aa0a3f3363d9bd49f17680d557773e360da529256e233573d6728e" dmcf-pid="BG2WDjiBl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휘성의 장례가 유가족의 큰 슬픔 속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693020a7d9ef4a93f62edfbee67b9d48096aee3566370c2abb8899b706a145b" dmcf-pid="bHVYwAnbS0"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고인의 부검이 예정된 가운데 유족은 이후 빈소를 차리지 않고 화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콘서트를 준비하는 등 복귀 의지가 남달랐던 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유가족의 충격과 슬픔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82abc21914565c621dc0a2969f13add672354df6479d4fe97e8e6e0a5ac50068" dmcf-pid="KXfGrcLKl3"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휘성은 10일 오후 6시 29분쯤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 </p> <p contents-hash="7662be951aa8109dae5aada7cedf3f92739bcca90e3377a3938e69ae87304752" dmcf-pid="9Z4Hmko9vF" dmcf-ptype="general">경찰은 부검을 통해 구체적 사망 원인 등을 가릴 예정이다. 경찰은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유서 여부와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은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06bb2aee2efcc935cd2a4e8b103dec7940855172bd579970b0172133a9deaa0" dmcf-pid="258XsEg2yt" dmcf-ptype="general">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라며 "휘성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휘성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d5f493c59f66b8560f88753fd72289a364a357cf1e84daddc51160a9262ce161" dmcf-pid="V16ZODaVh1"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유가족분들의 마음이 추슬러지는 대로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만이 참석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며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2572a11e5c5ebe92cf6204c79569496eeb8cb592190f89d693bd4579d37a4e9" dmcf-pid="ftP5IwNfS5" dmcf-ptype="general">서울 광진경찰서는 휘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시점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12일 오전 부검이 진행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7b1c5c06a471820b772204d502113b67197575cc60b84aed6c848800f1062" dmcf-pid="4FQ1Crj4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휘성. 제공|전 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tvnews/20250311221913015jmmh.jpg" data-org-width="560" dmcf-mid="xWVUyhwM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tvnews/20250311221913015jm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휘성. 제공|전 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b6d3e7ba4a97be1da4f83df43b7a62ff8b9ce709bb79ff19bc1b2f470a2a6e" dmcf-pid="83xthmA8CX" dmcf-ptype="general">휘성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가요계 동료들 역시 비통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오는 15일 휘성과 함께 합동 콘서를 개최할 예정이었던 KCM은 해당 공연을 취소했고, 개인 계정을 통해 "15일에 만나자며. 성아 미안해"라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de4da1a3cd780ab292bd4438167b3c5b69133c87644789f299b293cb1354d8c" dmcf-pid="60MFlsc6CH" dmcf-ptype="general">가수 이루는 "가수가 되기 전부터 늘 내 플레이리스트에 가득했던 형의 노래들"이라며 "데뷔하고 처음 형이랑 같은 무대에서 공연했을 때의 그 떨림은 아직까지도 생생하다. 형의 음악, 형과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들 모두 잊지 않고 기억할게"라며 "형 그곳에서는 편히 쉬길 바랄게"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9ad335dcd1a5909982eebceeec453c98223e1ee657e8d715b1f69f1d8afbd366" dmcf-pid="PVj91GloTG" dmcf-ptype="general">가수 옥주현은 고인과 함께 보컬 레슨을 다니던 것을 회상하며 "어설프고 뚝딱거리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컬 우물 파고, 쏟고 나누는데 세상 즐거웠던 보컬 학생시절의 가수 동료이자 우린 그런 학생이었다"라며 "그 시절의 네가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었는지 잊지 않고 산다 휘성아. 그곳에서 행복하기를 평안하기를 누나도 기도하고 기억할게"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20991bdd55e98b21b41b1f93cfb3ab7971d4db2600010d0ea51e29003cea60e" dmcf-pid="QfA2tHSgWY"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하리수, 창모, 팔로알토, 산이, 2AM 조권 이창민, 행주, 김창열, 버벌진트, 윤민수, 마이티마우스 추플렉스, 마마무 솔라 등이 애도를 표했으며, 휘성의 소속사 후배 아이칠린은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7ba097b525b3f27c1c8040792720b3c4a08d89d3474e3bf1987c68d8b7710e2a" dmcf-pid="x4cVFXvavW" dmcf-ptype="general">1982년생인 휘성은 2002년 정규 1집 '라이크 어 무비'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당시 타이틀곡인 '안 되나요'는 큰 인기를 얻었고, 휘성은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에 그는 당시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p> <p contents-hash="b2f2fe1f698a6824463731e16565a5438eea645dc95fee0b1d20d6457cd00d52" dmcf-pid="yhuIgJP3vy"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위드 미', '불치병', '굿바이 러브', '사랑은 맛있다', '주르륵', '별이 지다', '인썸니아(불면증)',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 시린 이야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Wl7CaiQ0W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수진과 불화설 종식 "하와이서 만나…얼굴 아직도 고등학생"(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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