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전남편 이영돈과 자연스럽게 지내..두 子에겐 좋은 아빠”(솔로라서)[종합] 작성일 03-1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BQ5YhL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108380b18a85a1e4632aea61bf16265aea094ebb22854487bbaadcef9cf0d5" dmcf-pid="VNbx1Glo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223139891oqbm.jpg" data-org-width="530" dmcf-mid="ZNxGaiQ0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223139891oqb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c40cb8a05f814bebb004736a4c4f839c940a69fdeec403f3750be462c50b80" dmcf-pid="fc2e3ZTNT0"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황정음이 이혼 후에도 아들을 위해 왕래하고 지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402637393226c7addf1d66ba192e334bb95baaf7fd7b3de3f4a2af21a15e37" dmcf-pid="4kVd05yjS3"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슈가 멤버 아유미, 육혜승과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0a9279aa50dd1c99827ac684f45921e977f7d807c046911eaca3f76711c3173" dmcf-pid="8EfJp1WAWF"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아유미가 도착했다. 아유미는 황정음의 아들을 5번 봤다고 말했지만 황정음은 아예 기억이 안 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황정음은 민망하다는 듯 “너무 사는 게 힘들어서. 할 일이 많았다. 힘든 일이 많아서 그렇다”라고 서둘러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db990d15e196242d354061039f65fc85fb4b5c177efbfc85cb7bf994b71a324" dmcf-pid="6D4iUtYcl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출산 및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황정음은 “내가 (임신 전) 48kg이었는데 애가 빠져나왔는데도 80kg이었다. 얼마나 우울하냐. 산후우울증이 있었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나온다. 너무 예뻤는데 못생겨지니까. 그 살을 언제 빼냐. 계속 운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52013cb65aa8a2845dfc27101e503449014b10a40c81054ac374b925afebbe6" dmcf-pid="Pw8nuFGky1"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8개월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애만 봤다. 우리는 상대방이 행복해 보이면 놔두고 힘들어 보이면 챙겨준다”라고 말했다. 아유미는 "(황정음이 전남편과) 합치고 초반에는 엄청 행복했다”라고 회상했다. 황정음은 “첫 번째 이혼을 결심했을 때 아유미가 저를 많이 챙겨줬다. 항상 ‘정음이 뭐해?’ 물어봤다. 와서 맛있는 것 먹고 와인도 먹고 수다도 떨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줬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bd16be35290cb8cef9eedc8cfbd36ce8ba1f718991fb51de2f259092f8ae3" dmcf-pid="Qr6L73HE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223140177hjel.jpg" data-org-width="530" dmcf-mid="5cL3wAnb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223140177hj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521ee41cb0317381ac7117ef686a31228b289b6524862bc8482b20c5a560b8" dmcf-pid="xmPoz0XDWZ"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두 번째 이혼 때는 내가 임신하고 육아 때문에 너무 바빠서 전보다 더 많이 못 챙겨 준 것 같아서 마음에 걸렸었다”라고 말했다. 황정음은 “임신한 애라 나쁜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37ffa39d1e827f57b6a01a463fd28cac758cb51c62431920b0a80786c23053" dmcf-pid="yKvtENJqlX" dmcf-ptype="general">황정음, 아유미는 연애, 결혼, 조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정음은 “조건을 아예 안 봤다. 사랑보다 조건이 좋아서 결혼했다면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결혼은 되게 어려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9416bd83c8e3f23c11ccc7633a01a4707b172c565aa763db0a0cdc35f54521" dmcf-pid="Woz6XyIiyH"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나중에 진지한 연애를 한다면 아기들에게 소개할 것이냐”라고 물었고 황정음은 “굳이 소개할 필요도 없다. 아이들에게는 아빠가 있는 것이다. 굳이 혼란스럽게 하고 싶지 않다. 조용히 나 혼자 알아서 하고. 아이들에게는 엄마, 아빠, 아이들, 그게 끝. 그게 좋은 것 같다. 아빠의 사랑을 다른 사람이 대신해 줄 수 없다. 애들한테는 나쁜 아빠가 아니니까. 언제든 와서 아이들 만난다. 집까지 와서 애들 데려간다. 너무 자연스럽게 잘 지내고 있다. ‘왜 엄마랑 아빠랑 따로 살아’ 이런 것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YgqPZWCnyG"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64922fcb89e0fb6bc1e0134d2639654b99c6470079b574ad3d6ad2df19784ca5" dmcf-pid="GaBQ5YhLhY"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13살 연상 지예은과 상황극서 파격 발언 "나랑 살래요?"('돌싱포맨') 03-11 다음 “누구 말이 맞나?” 최강야구 제작비 논란…JTBC vs 장시원PD 정면충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