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윤, 명 짧은 오빠 살리려 무당 선택 “내 가족이니까” 눈물 (신들린 연애2) 작성일 03-1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KYje8t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eb95cded25bf3d7e07f6fc076280083f6b489c448b45bfb29ee6e4b886200a" dmcf-pid="Qu9GAd6F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230137699kvsj.jpg" data-org-width="827" dmcf-mid="85Q3sNJq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230137699kv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66b44e82cbf8ed563c27cf17e531f097f00c81085672cea529a92edce5e6d" dmcf-pid="x33OeVzT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230137868zftw.jpg" data-org-width="827" dmcf-mid="69PFmadz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230137868zf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yaa2GIEQW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19870fa30054b28a3fe256804d379f2d3d2df5bf2e55dac463756dbe992e4999" dmcf-pid="WNNVHCDxCH" dmcf-ptype="general">이라윤이 오빠 대신 무당의 삶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d9c61d6c2f574ee8670059c1b5f8c886267dd6411b48d2932c6cf995c8344f7" dmcf-pid="YjjfXhwMhG"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랄랄이 스페셜 MC로 참여한 가운데 MZ 점술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c276d35162de75cebc1944e4943a21afe4cbb941644513470d6a67fc11123a0" dmcf-pid="GAA4ZlrRCY" dmcf-ptype="general">이날 이라윤은 소개함에서 선녀 방울을 꺼내며 "저는 신병이 좀 심했다. 이유가 없이 계속 아팠고 오죽하면 어릴 때 봤던 친구들이 '너 약 안 먹고 밥 먹는 거 처음 본다'고 얘기할 정도였다. 항상 아팠는데 병원 가면 원인이 없었다"고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c918d55550a4d989d56220b8b2a6edbf95b27c23f71164ed8b62d361e0c7347" dmcf-pid="Hcc85SmehW" dmcf-ptype="general">이라윤은 "저희 집은 신벌이 좀 세게 와서 이어받으신 분이 안 계신다. 다 개종하시고 도망가셔서 저와 오빠 씨가 한번 마를 뻔했다. 알고 보니 외가랑 친가에 모두 무당이 있었다. '왜 저 집은 저렇게 신기가 차고 넘쳐?' 할 정도로 오빠와 저 모두 신기가 주체가 안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ba17451789d49dd5f91419a34850c81d64eb41cc58632624d53a30305d023ce" dmcf-pid="Xkk61vsdTy" dmcf-ptype="general">이어 "오빠가 명이 짧다는 공수가 나왔다. 그때 점을 보러 갔던 선생님께서 '너희 오빠 죽었어? 왜 죽은 사람이라고 나와?'라고 하더라. 오빠가 너무 딱하고 불쌍했다. '대수대명'이라는 굿을 했는데 한 명이 받으면 괜찮다고 하길래 제가 하겠다고 했다. 아빠 첫마디가 '그거 하면 안 아프대?' 였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78f1fb492e8c8970f7520986bc6569bf4ebfe063acb699eb337fbb1d80a33272" dmcf-pid="ZEEPtTOJyT" dmcf-ptype="general">이라윤은 "맨날 아팠으니까 내림 받으면 안 아프냐고 묻더라. 그냥 그렇게 받았다. 내 가족이고 살려야 하니까. 오빠의 신기를 누르고 있다. 계속 오빠가 잘 살게 풀어주고 있다"며 가족을 위해 무당의 삶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5DDQFyIiSv"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wwx3WCnW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성운·라이즈·강다니엘, 2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영예 03-11 다음 '솔로라서' 황정음 "결혼 후 쇼핑 중독…우울할수록 화려한 옷 입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