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前 남편 이영돈과 왕래, 아이들에겐 잘해” (‘솔로라서’) 작성일 03-11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CCcJP3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31fcd9743f5d27ef726ea9078b67fc51645e25af356c512fa9eda125e9520" dmcf-pid="FehhkiQ0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SEOUL/20250311233531119eaon.jpg" data-org-width="530" dmcf-mid="1aUUHCDx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SEOUL/20250311233531119ea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d5c981991b14f69e35106f096c8623f42c340e60059d54336294064e802186" dmcf-pid="3dllEnxpT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황정음이 전 남편 이영돈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034f000d74bb347c18915e1ac76001dcc1c3a386bd6cc08bfca47fb8665fe7e" dmcf-pid="0JSSDLMUTu"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슈가 멤버 아유미, 육혜승과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8571ce6f16b70b715300d8aa17b08b37c1f400e3dd3da2140a6222a0bd360c4" dmcf-pid="pivvwoRuvU"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첫 번째 이혼을 결심했을 때 아유미가 저를 많이 챙겨줬다. 항상 ‘정음이 뭐해?’ 물어봤다. 와서 맛있는 것 먹고 와인도 먹고 수다도 떨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줬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유미는 “두 번째 이혼 때는 내가 임신하고 육아 때문에 너무 바빠서 전보다 더 많이 못 챙겨 준 것 같아서 마음에 걸렸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99e4110564933aa093bd94326500ad4f142065879f0c170cf1819d191dbbd4b" dmcf-pid="UnTTrge7Wp" dmcf-ptype="general">이어 아유미가 “나중에 진지한 연애를 하면 아이들에게도 소개할 거냐”라고 묻자 “결혼은 다시 하고 싶지 않고, 남자친구가 생긴다 하더라도 굳이 소개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는 아빠가 있으니 굳이 혼란을 주고 싶지는 않다. 아빠의 사랑을 다른 사람이 대신해 줄 수도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7712b52fe52219fafd18dafee3f2bc082a0d8abf56e2ef9fe2a723e196fc8a" dmcf-pid="uLyymadzT0"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들에게 나쁜 아빠였으면 모르겠지만 아이들에게는 나쁜 아빠는 아니니까. 언제든 아이들을 만난다. 여기까지도 들어와서 아이들 데려간다. 물론 나와는 마주친 적은 없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0c109991db048312f74c77b1a610aa0f50d604a26093d01f2ceaf7c7f828b7f" dmcf-pid="7RCCcJP3S3"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0년 9월 한차례 이혼조정을 신청, 재결합했으나 지난 해 2월 이영돈과 또 다시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혔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故 휘성 비보에 참담…운영 식당 휴업 03-11 다음 미나 시누이, 57kg 감량 후 임지연 드레스 선택… 이혼 후 새 출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