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나로 태어나 좋아” 억까 타격없다→명절선물 100개 큰손 등극 (살롱드립2)[어제TV] 작성일 03-1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D4U8bY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80fe2ae3639ab01cdb012ccefbd9c91be1c7edeefdc972b2cfa42a20d993b3" dmcf-pid="G5x1ltYc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506751axym.jpg" data-org-width="874" dmcf-mid="xdFDiwNf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506751ax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c7d1fa9092c79c000fb375ed3476c383e4a6e3ed3de3db9055ba63c1fe1875" dmcf-pid="H1MtSFGk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506940njlv.jpg" data-org-width="874" dmcf-mid="yrc23VzT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506940nj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2f76c520c620633557f50222ed8232df2a2c031310a3f847b8bde1d0961d3e" dmcf-pid="XtRFv3HE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507115wybk.jpg" data-org-width="650" dmcf-mid="WnfYmGlo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53507115wy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ZFe3T0XDv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f88846eb88bb19386d1ad4dda5a6216a6f4d6b89225eb6e51c795be4f4eeffac" dmcf-pid="53d0ypZwT4"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5686fd4d24c897d444463467402a3a13384a549972e68848a2017761fecb81b" dmcf-pid="10JpWU5rCf" dmcf-ptype="general">3월 11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685271149f5a9133c830adb5c02fbd5f202069657ff634a6653c900247a332a" dmcf-pid="tpiUYu1myV"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내가 아이유라서 좋은 점이 있냐"는 장도연의 물음에 "당연히 너무 많다. 저로 태어난 게 너무 좋다. 제가 잘나서 좋다기보다 이번 생이 운이 너무 좋다"고 밝혔다. 장도연이 "운이라고 생각하냐"고 재차 묻자 아이유는 "완전 그렇다. 운 없이 잘된 사람이 있냐. 잘난 것, 잘하는 것보다도 운이 훨씬 크게 작용한 삶이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17a25e17487fa6860eab48016b507e6a6e7ed56caf811611dc937dbc4a2e3b" dmcf-pid="FUnuG7tsT2"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연예계에 잘나고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 그 와중에 이렇게 오래 사랑받는 게 말이 안 된다. '폭싹 속았수다' 같은 좋은 작품이 나에게 오다니"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그러면서 "감사함은 무뎌지지 않는다. 제 나름의 객관성이 있다. 이지은으로서 타고난 게 있는데 그중 하나가 자기 객관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14d0f438db513c41c9e37d5f129add802112876253f19e218c364381726e19a" dmcf-pid="3yVWrYhLT9"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누군가가 저에 대해 흉을 볼 수 있지 않나. '아이유 연예인병 걸렸네' 하면 이건 거짓말이니까 그렇게 알아라. 왜냐면 그건 성립이 안 된다. 제가 잘났다고 생각을 안 한다. 싸가지 없다고는 할 수 있다. 근데 그것도 연예인병이라서 싸가지 없는 게 아니라 타고나기를 싸가지가 없게 태어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bccefee53a4d6a3889391eb26d7684ad087a34e653a7df2c0389a5f07c2df94e" dmcf-pid="0WfYmGloTK" dmcf-ptype="general">타격 안 받는 성격도 아이유의 타고난 점이었다. 그는 "악플이나 억까도 많다. 제가 어릴 때 누군가를 때렸다더라. 제가 어떻게 때리냐. 전 동생밖에 때려본 사람이 없다"고 농담하면서 "외모, 가창력, 연기력을 지적하는 건 다 괜찮다. 처음부터 악플로 둔 적이 없다. 물론 악플을 고소하기도 하지만 그런 건 다 괜찮다. 근데 '쟤가 무엇을 했어' 이건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저는 이제 혼자 일하는 게 아니라서 근거 없는 악플들은 분명히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00cd8a4d0bf8646cc7bf7b028c2f901bcbb101a53f9857d83efbd86670bdd53" dmcf-pid="pY4GsHSgTb"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유는 "명절 선물을 100개 보낸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는 장도연의 이야기에 "어릴 때 시작해서 멈출 수가 없다"며 멋쩍은 듯 웃었다. </p> <p contents-hash="86e0f7f217ce89565b9227575eaee40b750e9570df7d7e42e773981a4510d36c" dmcf-pid="UG8HOXvahB"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명수 선배님도 명절쯤 되면 아이유 이름을 부르더라"고 하자 아이유는 "명수 선배님은 다방면으로 감사 연락을 주신다. 전화, 문자를 보내시고 번호를 아는데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하실 때가 있다. 요즘 소통법이라고 생각하시더라. 다방면으로 '잘 받았다'라고 얘기해 주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698b06f5ff974bec66a8d709d11b8497acdedac7d697db5e85ce0f49319d301" dmcf-pid="uH6XIZTNlq" dmcf-ptype="general">명절 선물 리스트가 따로 있다는 아이유는 "만약에 새로운 인연이 닿은 분들이 계시면 메모장에 적어놓고 그렇게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혹시 탈락하는 사람들은 어떤 연유인지 알 수 있냐"고 조심스레 물었다. 아이유는 "그런 경우는 있다. 선배님들 측에서 먼저 '이제는 진짜 그만해라. 더 보내면 화낸다'라고 말씀하시면 '마음으로 보냅니다' 애교로 선물을 대신한다. 그런 식으로 안 보낸 경우는 있지만 탈락한 분은 거의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a65c27c6dae4d34ebe835839688ebcdcd80eb052a74a180db54047e0834d67" dmcf-pid="7XPZC5yjSz" dmcf-ptype="general">또 "100개 선물은 대부분 먹거리인데 다 다르게 준비한다. 선배님들 중에서도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 채식하시는 분, 약주를 하시는 분 다 다르다. 설에 보낸 걸 추석에도 보낼 수는 없으니 선물 군이 겹치지 않도록 준비한다"며 센스를 과시했다. 그러면서 "어떤 분들은 억지로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진짜로 재미있어서 하는 일이다. 뭔가를 베푸는 기쁨이 진짜 크다"고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43c81aca0786acd19a6418501f5c239376b4f39366b4a2ce08493dcb5185ca9f" dmcf-pid="zZQ5h1WAT7"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q5x1ltYcv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 도전’ 트와이스 다현 “ ‘그 시절’ 첫사랑 소녀, 공감 갔어요” [IS인터뷰] 03-12 다음 187㎝ 훈남 타로술사 등장 “잘생겼다” 신령도 놀란 비주얼 (신들린 연애2)[결정적장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