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충칭 챔피언스 32강 첫 경기, 이집트 신예 '모하메드 고다와 대결 작성일 03-12 1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12/0000035595_001_20250312054509045.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 여자단식에 출전한 신유빈. [WTT 홈피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메이저급 대회인 '챔피언스 충칭 2025'에서 18세 신예와 초반에 만난다. <br><br>11일 국제탁구연맹(ITTF)이 공개한 대진표에 따르면 신유빈은 13일 오후 1시 35분 여자단식 첫판(32강)에서 이집트의 하나 후세인 모하메드 고다와 맞붙는다. <br><br>고다는 세계랭킹 27위로 신유빈(세계 10위)보다 17계단이 낮지만, 최근 WTT 대회에 꾸준하게 참가해 랭킹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br><br>특히 작년 10월 몽펠리에 챔피언스 16강에서는 세계 4위 천싱퉁(중국)을 3-1로 꺾는 '테이블 반란'을 일으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br><br>신유빈과 같은 오른손 셰이크핸드로 공격적인 스타일이어서 껄끄러운 상대다. <br><br>신유빈은 고다와 첫 관문을 무사히 통과하더라도 험난한 가시밭길이 예고돼 있다. 16강에 오르면 곧바로 천싱퉁과 대결할 가능성이 크고, 결승 길목에는 세계 2위 왕만위(중국)가 버티고 있다. <br><br>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세계랭킹 12위)은 12일 단식 32강에서 대만의 에이스 린윤주(13위)와 16강 진출 티켓을 다툰다. <br><br>또 조대성(삼성생명)은 단식 32강에서 중국의 린가오윤(11위)과 맞붙고, '맏형' 이상수(삼성생명)는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5위)와 16강 길목에서 맞닥뜨린다. <br><br>여자부의 주천희(삼성생명)와 맏언니 서효원(한국마사회)은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6위), 호주의 류양지(34위)와 각각 단식 32강 대결을 벌인다. <br><br>한편 WTT 충칭 챔피언스에는 세계 정상급의 남녀 선수 32명만 초청돼 단식에서만 최강자를 가리며, 대회 총상금은 11억 원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미워할 수 없는 빌런…‘언더스쿨’ 김민주의 새얼굴 [RE스타] 03-12 다음 윤세아 母, 초대 여류 국수였다…'더 글로리' 바둑 자문 [RE:TV]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