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김민정 위기의 부부, 김창옥 조언에 눈물 펑펑 (김창옥쇼3)[어제TV]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SO5bph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39ef8eab3c78c5e7c725a29f203c28924790fee5936fc103d83d4d4b7cf2d" dmcf-pid="POvI1KUl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60753532wcnp.jpg" data-org-width="600" dmcf-mid="4vFXbR41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60753532wc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f6f662c6cf7b5bc88740a1659fa8136b10b5a67d06c8fb5b2c18b7ee2351b" dmcf-pid="QITCt9uS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60753695bsvl.jpg" data-org-width="600" dmcf-mid="8ihmXq3I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60753695bs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CyhF27vS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dee7a236ba3b73f9bca6746a9c344d85ba7e2ed60f4c7c020ffef269c5a3e36" dmcf-pid="yX3ZKe8thW" dmcf-ptype="general">조충현 김민정 부부가 김창옥의 말 한 마디에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9f31c0df4e2ad84c1f577557a92a64c48b5a2599eaca0c0ff29ca163dfb8f407" dmcf-pid="WZ059d6FWy"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tvN STORY ‘김창옥쇼3’에서는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2299014420b245412379fdd9f9f671873cfe0c7c18fe490dfa2d1b90557a94e" dmcf-pid="Y5p12JP3ST" dmcf-ptype="general">김민정은 남편 조충현의 욱하는 말투 때문에 부부싸움이 잦다며 “남편이 대중들에 보이는 이미지가 서글서글 잘 맞춰주고 유쾌하다. 집에서는 욱하는 남편이다. 아나운서인데 소통에 능숙하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그 좋은 발성과 울림통으로 욱한다. 저도 놀라고 아이가 울면서 아빠가 호랑이처럼 말을 해요”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2734346f74305bf0afa9393dcb308101511ea3a8387e80d06bef3ecc8e77554" dmcf-pid="G1UtViQ0Sv"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정은 한창 아이를 등원시키느라 바쁠 때 남편이 핸드폰을 보고 있기에 뭐라고 했더니 조충현이 “내가 안 하는 건 아니잖아” 버럭 했다고 예를 들었다. 조충현은 “중요한 건 제가 기억을 잘 못한다‘며 당시에는 제작진의 부탁으로 영상을 확인하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32c9801b6b963827bb0d744bcbc3358937cfe83229291c89e975136b893d1a28" dmcf-pid="HtuFfnxpSS" dmcf-ptype="general">조충현은 “결혼 초에 와이프가 이야기하더라. 저도 어디서 선도하던 친구였는데 와이프를 만나니 계속 혼나는 거다. 많이 혼나고. 그런 것들로 초반에 많이 싸우다 보니까 나 너한테 그렇게 지적받을 만큼 잘못 살지 않았어. 이렇게 됐다”고 욱하는 심리의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9c89d30d55429d9b68658ba62d6e1d963dbc92a932cf7fbad867c7d000f6e98" dmcf-pid="XF734LMUWl" dmcf-ptype="general">김민정은 “항상 이 말투 때문에 싸우다 보니까 저도 잔소리를 안 하게 되고 관심을 안 두게 되고. 9시 뉴스 하며 일을 열심히 하느라 이 문제를 회피하다보니 곪아서 나중에 터지더라. 정말 헤어질 결심도 하고 별거도 해봤다. 안 써본 방법이 없다. 제가 공부를 했다. 남편을 이해해보고 싶어서. 가족상담을 공부해서 이번에 석사 졸업을 한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6630f8c55880d2886e3edbcaee8e59bea9b7d6d72aa50af305f833bc5d87cc0a" dmcf-pid="Z3z08oRuCh" dmcf-ptype="general">황제성이 “상담을 받으러 가지”라고 권하자 김민정은 “가고 싶었다. 이걸 풀고 싶다고 했더니 ‘안 가!’ 그러더라”며 조충현이 또 버럭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1b96b1489a22139877e244234bb7b81289f44e1fe31201e5f671147c4c375e9" dmcf-pid="50qp6ge7hC" dmcf-ptype="general">김창옥은 “문제를 부부가 직면하는 게 축하할 일이다. 여기서 더 나빠지면 서장훈 ‘이혼숙려캠프’로 가는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황제성은 오은영의 ‘결혼지옥’ 다음에는 ‘나는 솔로’에 갈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207d695dd571a0a275031f77525c60aa4252a756b7e7079a52bcc2939586fdff" dmcf-pid="1pBUPadzvI" dmcf-ptype="general">조충현은 아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와이프가 굉장히 완벽하다. 정말 일을 잘하고 아이도 잘 키운다”며 자랑을 늘어놨고 김창옥이 “남편이 아내에 대해 이렇게 말하는 건 아내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다 표현한 거”라고 정곡을 찔러 조충현을 울렸다. 조충현의 눈물에 김민정도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0f5a04e6b4b49be0eeda8b410c1ed881a81d42dbdb1e961cf6520189542abcc7" dmcf-pid="tK89iwNfyO" dmcf-ptype="general">조충현은 눈물을 흘리며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되는 그런 게 있어서 너무 답답하다”고 말했고, 김창옥은 “남자의 마음에는 나의 한계에 대한 짜증이 있다. 여자에게 짜증이 나는 게 아니라 능력 없는 나에 대해 짜증이 나는 거다. 남편이 와이프가 하는 일에 대해 이렇게 신나서 설명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말하며 부부를 응원했다. (사진=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F962nrj4S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32PVLmA8T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아유미 탓 슈가 탈퇴? “친구들에 데뷔도 숨겨” (솔로라서)[결정적장면] 03-12 다음 너무 잘 맞아 결혼 2년간 50㎏↑ 부부 “아직 귀엽다고” (김창옥쇼3)[결정적장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