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2살 때 떠난 父 금전 요구→기자 만나 터뜨린다고” 10년 절연 고백 (아빠하고)[어제TV] 작성일 03-1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0K8oRu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210b53a55a8aa1f13e8f1f5c9d7c093f7c5bb9a74711d7a1c79f2407442e13" dmcf-pid="HAWF7P9H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62159758mftw.jpg" data-org-width="600" dmcf-mid="WwtqViQ0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62159758mf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c189c1c67089880e339b24ebbfe4f0222b99402738ed5dc5351f702838621" dmcf-pid="XcY3zQ2X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62159917jhmu.jpg" data-org-width="600" dmcf-mid="YbG0qxVZ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62159917jh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kG0qxVZC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72f02996819ed8f0b4a80e52a5c237046c3ee40628600a4859bdde4c91ef6e8" dmcf-pid="5EHpBMf5SZ" dmcf-ptype="general">이건주가 부친과의 10년 절연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bd1ff0e78554750bf56e32076e46d57ff48e5e865d162576a25e6fa03820a7d" dmcf-pid="1DXUbR41lX"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에서는 순돌이 이건주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1098cd480d7e713a551c9b250e2a74b90d0b970e3ec2b1c18143661e27e1baf" dmcf-pid="twZuKe8tWH"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2살 때 부모가 떠나 할머니와 고모들 손에 자랐다며 “이혼하고 고모들 손에 자랐다고 했지만 왜 제가 아버지에게 원망이 있고 화가 많이 나 있는지 한 번도 말씀드린 적이 없다. 이게 왜 나만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지. 저도 많이 힘들다는 것, 제가 힘든 일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며 부친을 마지막으로 본 게 10년 전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f2e0ded07668802c84d61ba56a51253913c517913c5e7dba70a4e6354cb4bf" dmcf-pid="Fr579d6FhG"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아버지와 10년 연락 안 한 거냐”고 묻자 이건주는 “할머니 장례식 때 마지막으로 뵙고 안 보고 있다.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 모른다. 더 솔직히 알고 싶지 않다”며 절연 상태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a3ea4f0c6020093bd9ec020a6471538ab973e369ece1a2d348c3f4e7c391e4c" dmcf-pid="3m1z2JP3hY"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아버지로서 책임감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제가 목숨보다 아끼는 우리 고모들에게 저를 미끼로 금전적인 요구를 했다는 것. 저를 극도로 화나게 했다. 방송 활동할 때도 그랬다. 얼마 전에도 작년에도 한바탕 휩쓸고 갔다. 무책임했다. 비겁했고”라고 부친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9ed6316f912ed8ab72f72523a1844a70663ab192993f4be72657f9118fde1d08" dmcf-pid="0ZVRLmA8vW"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이번에도 저 무당 되고 나서 또 금전적인 요구를 하셔서 제가 무시를 했더니 연예부 기자를 만나서 터트리겠다. 마음대로 하시라고 그랬다. 하고 싶은 대로 하시라고. 저한테 해주신 것도 없는 아버지지만 그냥 좀 나 좀 놔두면 안 되나 이런 생각만 했다. 아버지에게 바라는 게 없다. 돈을 달라길 하냐, 키워달라고 하냐. 왜 나한테 요구하는 게 많지? 내가 들어주지 않으면 고모들이 힘이 든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1e11ffc4076d08829f61b254c7f716d421f9eb3eb144afef167369ddc7aa4ba9" dmcf-pid="p5feosc6Cy"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처음 하는 이야기 같다”고 하자 이건주는 “이런 개인적인 이야기는 정말 처음이다. 어떻게 보면 이 방송을 아버지가 보고 화가 많이 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쨌건 한 번은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이렇게 하고 넘어가야 아버지와의 관계가 개선되거나 악화되더라도 한번 짚고 넘어갈 문제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0a330847dd9bae81739618913e8a6529f5f532a97acfd5af4b580bab6869fb" dmcf-pid="U14dgOkPlT" dmcf-ptype="general">이승연이 “아버지가 고모들에게 금전적인 요구를 하셨다고?”라고 묻자 이건주는 “건주가 돈 잘 버니까 너희만 잘먹고 잘살면 안 되지 않냐. 그렇게 잘먹고 잘산 적이 없다. 고모들이 더 많이 해주셨지 제가 고모들 풍족하게 쓰시라고 용돈 한 번 제대로 드린 적도 없고. 그게 한이다. 고모들에게 그럴 때마다 너무 힘들더라. 고모들은 저 몰래 하신 것도 많을 거”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766cc44698587a203b350a555cc93de6beb10432bf0cc7160e5d2d9392cd34d" dmcf-pid="ut8JaIEQhv"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아빠라는 단어에 대해 “어렸을 때는 너무나 무서웠고 지금은 나한테 너무 한스러운 단어”라며 눈물을 보였고 “그냥 왜 다른 아버지들이랑 그렇게 다를까. 같이 일어나서 쉬는 날에 목욕탕 가고 다녀와서 맛있는 것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일상적인 대화들 하고. 너무 평범한 것들”을 해보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3925b04d5052ffe3dab63c227ea6082466d4ee6e5b24e1ae18e4b19f4e61979" dmcf-pid="7F6iNCDxvS"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그때는 제가 어리기도 하고 무슨 힘이 있었겠냐. 지금은 어떻게 보면 나이도 있고 성인이고 아버지랑 맞서 싸우겠다는 뜻이 아니라 동등하게 대화를 하고 싶다. 아버지와 아들로서”라며 “언제쯤 우리 아버지도 멋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어쩌다가 만날 수 있어 만났을 때 이제는 좀 변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해 10년 만에 부친을 만나게 될 것인지 기대감을 모았다.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z3PnjhwMSl"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q0QLAlrRl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건주 “母 존함도 얼굴도 모르고 연락 안 해” (아빠하고)[결정적장면] 03-12 다음 "밥 해먹기 바빠서"…곽선영, 이탈리아 여행서 가식 없었다[인터뷰③]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