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헤어질 결심"..'불화 고백' 아나운서 부부의 '반전' 민낯? ('김창옥쇼3') [핫피플] 작성일 03-1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epeko9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f1589060ffc6a8f273496d80c78d932074cbc7b9aea2b932204d44f7e51cc" dmcf-pid="FkdUdEg2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poctan/20250312063919912hqjj.jpg" data-org-width="600" dmcf-mid="ZOBvBMf5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poctan/20250312063919912hqj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634410176b5ceb6ffaf284f3e00e46d3f8ea15829b77c2e058f9081e7a4726" dmcf-pid="3EJuJDaVv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김창옥쇼3'에서 KBS 아나운서 출신 조충현, 김민정 부부가 별거부터 헤어질 결심까지 했던 깜짝 속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cc9725deab341dddcbaeea7748531736b778b3818ff46539cd3cde662831aae" dmcf-pid="0Di7iwNfhG"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스토리 '김창옥쇼3'에서 아나운서 출신 부부 조충현, 김민정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9b64f4458fcfa33262de4f2fe5d62f03e9c93f1b52b9016567d244af907e54a" dmcf-pid="pwnznrj4WY" dmcf-ptype="general">이날 김창옥은 "사랑으로 넘어가기 전 먼저 이해가 필요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소통을 시작했다. 특히 KBS 아나운서 출신 조충현, 김민정 부부의 이혼 위기가 있던 일화를 전했다.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adfb435262370b02070792efc29580a42ad91e9143affc93a7d926f1954e6784" dmcf-pid="UFvLv3HEWW" dmcf-ptype="general">김민정은 "남편이 대중에게 보여지는 이미지가 서글서글하고, 잘 맞춰주고, 유쾌하고 그런데 집에서 세상 ‘욱’하는 남편이다. ‘아나운서 소통에 능숙하지 않냐?’라고 물어보시는데, 그 좋은 발성과 울림통으로 ‘욱’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도 놀랄 뿐만아니라, 아이가 울면서 ‘아빠가 호랑이처럼 말을 해요’ 한다"며 "그리고 항상 뭔가 방패, 언제나 공격할 준비를 한다"고 폭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bd339096daf06941be7e54ebc48d41fb3375de915cf828915af762e9f2de0" dmcf-pid="u3ToT0XD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poctan/20250312063920105fted.jpg" data-org-width="650" dmcf-mid="5vP1Padz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poctan/20250312063920105ft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c710955eac00c6e6d0e805815f1aea0f786efb69f435e249739ab9c7ce35cb" dmcf-pid="70ygypZwST"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조충현과의 가장 최근 갈등에 대해 김민정은 "남편 말투 때문에 상처받은 적있다"며 에 2024년 12월 31일에서 1월 1일 넘어가는 날, 그 날은 다 마무리를 잘하고 싶고 행복하게 가족과 지내고 싶은 특별한 날이지 않나"며"특별한 연말, 그 날도 또 남편이 욱했다"고 했다. 조충현은 "사실 연애 때 나도 어디서 선도하고 모범적이었는데 자꾸 혼났다"며 "그렇게 너한테 지적받을 만큼 잘못살지 않았다는 걸로 폭발했다"고 말하면서 "아무튼 이해하려 노력한다 미안하다"며 갑자기 서둘러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f52aef512092d597edc6e2b5596df619bc3f9105790344125dc32b85468c87f8" dmcf-pid="zpWaWU5rWv" dmcf-ptype="general">그러자 마이크를 다시 뺏은 김민정은 "이 말투로 항상 싸워, 관심을 안 두게 한다"며 "당시 일에 집중한다며 집중에 회피해 결국엔 곪아서 나중에 터졌다"며 특히 “조충현의 말투 때문에 별거도 해 보고, 헤어질 결심도 해 봤다”는 깜짝 고백," 안 써본 방법이 없다"고 말해 현장을 모두 놀라게 했다. 김민정은 "남편을 이해해보고 싶어서 가족상담을 공부해 ,관계 해법에 대해 공부해 이번에 석사 졸업한다"고 했고 갑자기 조충현은 "아내 고생했다" 급 내조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a88c65140ba239ed89d7063a77be16d2b064b870b07ed63acc52e36566bc74" dmcf-pid="qUYNYu1m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poctan/20250312063920377kprf.jpg" data-org-width="650" dmcf-mid="1wvLv3HE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poctan/20250312063920377kp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49a5a66d24aef0e6cd0beabce3b67155401071b81fc91480f157bf17191e13" dmcf-pid="BuGjG7tsW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내에 대해 "완벽하다"며 칭찬하는 조충현에 김창옥은 "표현이 서툴어도 아내에 대한 애정이 보인다"고 했고 그 말에 조충현도 자신이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에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창옥은 "아내와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하는데 잘 안 되면 항상 쉽지 않아 답답하다, 나의 한계에 부딪칠 때 좌절감을 느끼는 것"이라며 "10%정도 창문을 열어라, 모자름이 바람을 통해 집을 시원하게 할 것, 완벽에서 10%를 비워두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1791dcec3179a8442b0093f951a1d4544f87c32b17d013777581f5523143c48f" dmcf-pid="b7HAHzFOTh" dmcf-ptype="general">조충현은 아내 김민정에게 "사랑하는 아내, 안다면서 고치지 못한 습관이다"며 "혹시 조금 욱하더라도 안하도록 노력하겠다 사랑한다"꼬 말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손예진♥현빈 눈 맞춤 성사시켜 결혼까지" 03-12 다음 [미스터트롯3 우승후보③] 춘길vs김용빈, 트롯 맏형 격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