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FC탑걸 VS FC불나비, 승자는? 작성일 03-1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qreko9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98c97f9f0d4bd13296f9a4b7649a41b624944965f4cf401f4b916736d7eff" dmcf-pid="6LBmdEg2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이 12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 제공) 2025.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is/20250312064804640gicb.jpg" data-org-width="720" dmcf-mid="4KZcPadz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is/20250312064804640gi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이 12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 제공) 2025.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eee9874df1b9a8a7dab6e8e5ceda6020a930bcffcd2b08f2bfbd92418c13ac" dmcf-pid="PobsJDaVH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1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G리그 A그룹의 여덟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66bff10b2ebdadcfaa3c1ac23f798ddb03a81c46e9a399dc30fbceed49e2cb4" dmcf-pid="QgKOiwNft2" dmcf-ptype="general">현재 A그룹 최하위로 '멸망 토너먼트행' 위기에 놓인 'FC탑걸'과 승리로 6강 진출을 노리는 'FC불나비'가 맞붙는다.</p> <p contents-hash="2bff0d122b4e45c0e593177b4e456afa053d034e900a5983fa65bb17500523e3" dmcf-pid="xa9Inrj4Y9" dmcf-ptype="general">'탑걸'은 이번 경기에서 3점 차 이상으로 이겨야 멸망전행을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탑걸'은 G리그에서 3연패 중으로 한 번도 승리한 적이 없어 더욱 1승이 간절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e90e4df70f801479b527d2d547856fc69d4d14a1688e072c092a0968844b03b3" dmcf-pid="y3sV5bph5K"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불나비'는 상대 전적 2전 2승의 우위를 앞세워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하고 6강 진출에 가까워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6c9322d8c7bfd4fbf2e627deb549146273d40e889d400b166fec0c9fcf54a595" dmcf-pid="W0Of1KUl1b" dmcf-ptype="general">G리그 득점 순위 1위인 강보람과 3위인 이유정이 속한 두 팀의 불꽃 튀는 골 싸움이 예고되는 가운데, '멸망'과 '6강'이 걸린 운명의 대결이 어떤 결과로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3d166b1c1fcc22c344fefeab65cd37f28fcf38f0b3b0b80ed5e71c960aa4b10" dmcf-pid="YpI4t9uSZB" dmcf-ptype="general">경기 전 감독 독대에서는 최진철과 김태영 감독이 불꽃 신경전을 펼쳤다. 3점 차 승리가 간절하다는 김태영 감독의 말에, 최진철 감독은 "세 골 넣어. 우리는 네 골 넣으면 돼"라며 도발했다.</p> <p contents-hash="c6cd604104c7e14796b7f7477eeff97f54df1b8352f943fb66e1844e57bb385a" dmcf-pid="GUC8F27vtq" dmcf-ptype="general">이어 "(불나비의 A그룹) 마지막 경기인만큼 이 경기에 모든 걸 다 쏟아내겠다"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7f20dd036c47372ecd824d945517ac303bbc201e0b5e64243081e8dc6791ea1" dmcf-pid="Huh63VzTXz" dmcf-ptype="general">두 감독은 독대에서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경기 중에도 어깨를 부딪치는 등 기싸움을 이어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p> <p contents-hash="f0df2886fdd59ea71d8d171e52b132915468aebd867448c0fc9581fc70236d89" dmcf-pid="X85o2JP317" dmcf-ptype="general">치열한 신경전 속에서 명장의 자존심을 지킬 단 한 명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1c3829207757406065f25a9af1765e19fbc2d2f8fb10bc1c1fe7e282035c970e" dmcf-pid="Z61gViQ0Gu" dmcf-ptype="general">'비상'을 꿈꾸는 '불나비'는 A그룹 마지막 경기를 위해 심기일전으로 준비를 마쳤다. 우선 '불나비' 공격의 핵심 주축인 '강.한.이 트리오'(강보람, 한초임, 이승연)가 최강 전력으로 맞설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a2ad7ed15e70eb2cb0790b53e57dcc56cf482c23c22ceabaf5561b1d2a77df5" dmcf-pid="5PtafnxpGU" dmcf-ptype="general">'G리그 득점 1위' 강보람과 '수비의 핵' 이승연이 빠른 공수 전환을 통해 상대 골문을 쉴 틈 없이 노릴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76fc27681d9ea38b4889217190954f6c60fd4bc78fc7c4e34e095b5a21e512ce" dmcf-pid="1QFN4LMU1p" dmcf-ptype="general">골키퍼로 최다 경기에 출전한 안혜경은 'FC탑걸'의 에이스 이유정·김보경을 철저히 봉쇄하기 위해 밤낮없이 훈련에 매진했다고 한다. '불나비'는 '탑걸'을 상대로 전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21962cee419499365423602ed57678a44d92ea8ccc4b1849fbbd846da35f298" dmcf-pid="tx3j8oRuZ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sta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얼빈 뉴 스타①] 하얼빈에서 쏘아 올린 금빛 5G, "올림픽까지 5G로 이어 갈게요" 03-12 다음 '그놈은 흑염룡' 최현욱♥문가영, 비밀 연애 시작→과거 들통나 '이별 위기' [전일야화]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