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수현 "첫 싱글 대만족…故서지원 곡 리메이크 이유는" 작성일 03-1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feRcLK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e2ee2b59332a761be471ce6dc8e41a29ef4a55f8e9ccc84bc8c05f0057cbb2" dmcf-pid="UV4deko9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키스 신수현(뉴보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070133137yh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VpuU8bY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070133137yh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키스 신수현(뉴보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710dbda719751e9b589a016551be8e2e0b363b59f5f62ebe68cc5a5f038f2e" dmcf-pid="uf8JdEg2Z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유키스 수현(36)이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다. 올해 데뷔 17주년을 맞이한 그는 올해 1월 새 소속사 뉴보트로 이적하고 활동명을 본명인 '신수현'으로 변경, 새로운 음악 여정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fbbf9cd043bcc477c0e3ed4e0ce39aecd001a9d245eef8a555ba766cbd504cf9" dmcf-pid="7HZuU8bYtk"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발매한 첫 싱글 음반 '아이 엠'(i am)은 그가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시작하는 특별한 순간을 담았다. 생일에 맞춰 발매된 이번 앨범으로 그는 정체성을 찾고 확립하는 여정을 함께하고자 한다.</p> <p contents-hash="a06c058a7801d1fd57b406e2ee4a88f6ef48e16a1a1ddce290a7412f70466ee3" dmcf-pid="zX57u6KG5c"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어이없이 난 쉽게도'는 신수현이 그간의 경험과 감정을 토대로 자신만의 색을 담아낸 노래다. 잔잔한 기타 선율로 시작해 강렬한 드럼과 기타 사운드가 고조되면서 보컬의 감정 표현과 파워풀한 사운드를 잘 어울려 낸 곡이다.</p> <p contents-hash="4a3b3b7ddb322d391424879e91ca52f20f529b47274f4c9b000e0823d02ee35e" dmcf-pid="qZ1z7P9HXA" dmcf-ptype="general">신수현은 앨범 발매일이자 자신의 생일인 지난 11일 취재진과 만나 "생일에 앨범을 발매하는 게 처음이라 기쁘다"라며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902cb745eb18046358a45d2dcb602920d3c1ccdcadd0f6164f480a85f2218" dmcf-pid="B5tqzQ2X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키스 신수현(뉴보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070138409fijo.jpg" data-org-width="1200" dmcf-mid="3mu15bph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070138409fi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키스 신수현(뉴보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4abda714ba18e88be64a18eb23279eee5edb049fb5a392d82832554f89efa0" dmcf-pid="b1FBqxVZtN" dmcf-ptype="general"><strong>-생일에 컴백한 소감은.</strong></p> <p contents-hash="9123ea92ce0b758e21f22251abce2482afbeb994759755ad5ea759c4deec787e" dmcf-pid="Kt3bBMf5Ya" dmcf-ptype="general">▶팬분들이 축하를 많이 해주더라. 이렇게 축하를 받은 만큼 나도 선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이번에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하면서 나만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마침 타이밍이 좋아서 생일에 내게 됐는데 기쁘다.</p> <p contents-hash="b1e66a6aee10774fcd0590b612116a5f5d1efda80e1907e5bcdce99a1bc87e0a" dmcf-pid="9F0KbR41Zg" dmcf-ptype="general"><strong>-활동명을 본명인 신수현으로 바꾼 이유가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5a50b8d5e0518032c25dd43a390cf6b2911c279ce020284091ddc6ade088abf3" dmcf-pid="23p9Ke8tto" dmcf-ptype="general">▶사실 유키스 활동하면서 솔로곡을 냈는데, '신수현'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유키스 수현으로 많이 알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하는 만큼 활동명을 바꾸게 됐다. 신수현만의 노래, 음악, 무대를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p> <p contents-hash="5d67899742bd20172c28c60d2ff5ae53ca99ffabc1d51e9eac59e6732e144fb1" dmcf-pid="V0U29d6FHL" dmcf-ptype="general"><strong>-홀로서기 하면서 어떤 음악 색을 보여주려고 했나.</strong></p> <p contents-hash="62fd60a53fc497fc8026fab9d20d222ad7fcb18bf8eab44f7f362095a82c9d22" dmcf-pid="fpuV2JP31n" dmcf-ptype="general">▶유키스 활동하면서 안 해본 장르가 없었다. 17년 넘게 활동하다 보니 해본 장르가 많더라. 그래서 홀로서기를 하면서 어떤 음악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애절하면서도 여러 가지를 표현할 수 있는, 시원한 노래도 들려드리고 싶어서 록 사운드가 가미된 음악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회사에서도 좋게 봐주면서 의견이 맞춰졌다.</p> <p contents-hash="a4943245ecaaf0beda97cf45c6bb5fa21cf8fca2d0951360fb957b4b6725e31c" dmcf-pid="4U7fViQ05i" dmcf-ptype="general"><strong>-타이틀곡을 '어이없이 난 쉽게도'로 결정한 이유는.</strong></p> <p contents-hash="f06ed60462b94d3a7797fc06b2dfb28c57e73f213f44841a1e59ac0101023e41" dmcf-pid="8gNmrYhL5J" dmcf-ptype="general">▶처음 이 곡의 가이드를 받았을 때 (소속사) 대표님과 '이건 무조건 타이틀'이라고 의견이 맞았다. 음악 장르도 잘 맞았다. 첫 노래로 누구나 들어도 공감할 수 있는데, 멜로디도 듣기 쉬운 걸 들려드리고 싶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잘 부를 수 있을 것 같았다.(웃음) 유키스 안에 있을 때 솔로곡은 소속사에서 방향성을 다 잡아줬는데, 지금은 내 의견을 많이 반영해 줘서 같이 만든 느낌이다. 그러니까 노래에 대한 자신감, 믿음도 생기더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d7a8fb42e5a4b801d33244cd351e7097d667eebc979479f8bc3b3b563f502" dmcf-pid="6ajsmGlo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키스 신수현(뉴보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070142004mmxv.jpg" data-org-width="1400" dmcf-mid="0WHp0fqy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070142004mm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키스 신수현(뉴보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fe3bd581cc25c86abc9cd79125c5ae4560659461eccb9f4e3615874aaae04f" dmcf-pid="PNAOsHSgHe" dmcf-ptype="general"><strong>-고(故) 서지원의 '또 다른 시작'을 리메이크한 이유가 있나.</strong></p> <p contents-hash="e96c7443a548895a2dd631fea7066c22dc07eb8602ed0e6dc6f4eb4b8c5f6031" dmcf-pid="QjcIOXva1R" dmcf-ptype="general">▶서지원 선배님의 노래를 워낙 좋아해서 예전부터 방송에서 '내 눈물 모아'를 정말 많이 불렀다. '또 다른 시작'은 선배님의 데뷔곡이라 알고 있었지만 가사를 깊게 보진 않았었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들으니 가사가 꼭 내 얘기 같더라. 신수현으로 새롭게 나서는 만큼, 이 곡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작곡가 오태호 선생님께 직접 연락을 드렸는데 '또 다른 시작'을 그대로 보존했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고 하셔서 아쉽게도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중에 선생님이 다시 내 자료를 찾아보시고, 내가 새로운 시작을 하는 거라 설명해 드렸더니 흔쾌히 수락을 해주신 거다. 최대한 원곡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맞춰서 진행했다. 선생님이 음악방송에 나온 모습도 보고 잘했다고 해줬다.</p> <p contents-hash="164fc8f01333c8c52016f97fc46d990ec18da9db7b2934585f9c5d8800d0eaf8" dmcf-pid="xAkCIZTNZM" dmcf-ptype="general"><strong>-이 앨범이 정체성을 찾는 여정이라 설명했는데, 어떤 것 같나.</strong></p> <p contents-hash="2c195df68654f964ca2edced4d8eb33008972f618717c0e4035ae6b565ffc1d5" dmcf-pid="yU7fViQ05x" dmcf-ptype="general">▶아직 정체성은 못 찾았다. 하고자 하는 방향은 정했지만, 홀로서기를 막 시작해서 아직 이 틀 안에서 내가 원하는 건 찾지 못했다. 그래서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면서 나의 어느 부분을 좋아하는지 파악하면서 신경을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275106408069e96c2a33fe5a2f9e6935574473b2d255f12c4ff3690ab3379a4c" dmcf-pid="Wuz4fnxpHQ" dmcf-ptype="general"><strong>-그럼에도 앨범의 만족도를 표현하자면.</strong></p> <p contents-hash="68c605800f19936e32a2cc363264f04527b3bf8b9b07a5b1aa7b9da9cbb6fd46" dmcf-pid="Y7q84LMUXP" dmcf-ptype="general">▶정말 대만족, 진짜 너무 좋다.(웃음) 이번 앨범 자신 있다. 싱글이라 곡 수가 부족해서 아아쉽지만 인트로부터인스트루멘털까지 다 담겨서 정말 좋다. 특히 인트로 작업할 때, 어떤 심정이냐 물으시길래 설렘도 있고 고민과 불안도 있다고 얘기하니 그걸 다 담아서 만들어줬다. 내 감정이 다 들어간 앨범이라 재밌다. 그리고 타이틀 들으면서 개인적으로 눈물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별 얘기지만, 내가 음악에 느끼는 감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잘 들어줄 거라 생각한다. 대만족이다.</p> <p contents-hash="a49f5f40b438e2d58d55da8f6c27be5678c828bd45c7a0f52ecbefc01dc694c9" dmcf-pid="GzB68oRuG6" dmcf-ptype="general"><strong><【N인터뷰】 ②에 계속></strong></p> <p contents-hash="27abfd4bdac2472701ef66f2401783a3166f60967205f5493e5d15d743b8ea31" dmcf-pid="HqbP6ge758"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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