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오늘(12일) 부검…빈소 없이 곧바로 화장 후 영면 작성일 03-12 86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Y8vwQzFO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c82eb13470470e51378c0a7e6b12649e84f2c47b4267316e94e5e0335a9ce" dmcf-pid="G6Trxq3I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휘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_(서울=연합뉴스)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이 10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속사 등에 따르면 휘성은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날 오후 6시 29분께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유서 여부와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2025.3.10 [연합뉴스 자료사진] scoop@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071128758vhce.jpg" data-org-width="800" dmcf-mid="WHjeUWCn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071128758vh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휘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_(서울=연합뉴스)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이 10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속사 등에 따르면 휘성은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날 오후 6시 29분께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유서 여부와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2025.3.10 [연합뉴스 자료사진] scoop@yna.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cb533209d904342d98388d0147eedc9d85e8ea01fb55de2e9aee7c1e59c8b4" dmcf-pid="HtaM0TOJm5" dmcf-ptype="general"> 지난 10일 사망한 고(故) 휘성의 부검이 진행된다. <br> <br>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12일 오전 휘성의 시신을 부검한다. 정확한 사인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약물 투약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br> <br>특히 휘성의 사망 현장에서 주사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부검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족 측은 부검 이후 빈소를 차리지 않고 곧바로 화장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br> <br>앞서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43세.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분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유가족들의 마음이 추슬러지는 대로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친지들과 지인들만이 참석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할리우드 영화 출연료? 8년 가수 활동보다 많아"(돌싱포맨)[전일야화] 03-12 다음 아이브, 3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2위 BTS·3위 블랙핑크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