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정음 "결혼 후 불행함 옷으로 풀어, 많이 우울 힘들었다"(솔로라서) [텔리뷰] 작성일 03-12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XuCNJq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d12f0b075c8479d064573903b66d13e4bb623de68034607dad7ee7e8f18dc3" dmcf-pid="uBZ7hjiB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황정음 / 사진=SBS Plus·E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today/20250312072505934vmbm.jpg" data-org-width="600" dmcf-mid="0tm4XOkP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today/20250312072505934vm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황정음 / 사진=SBS Plus·E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89e24afd1067c4ca5f8392412a015861169bd6dac61c457b58279c02355afd" dmcf-pid="7b5zlAnb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솔로라서' 황정음이 그간의 힘들었던 심정을 웃음으로 승화했다. </p> <p contents-hash="88825817758c09e89917f7169981d2d16eb54207804834fe911a472c00390b82" dmcf-pid="zK1qScLKlv"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슈가 멤버 아유미, 육혜승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a4dd91f6bdb172a3f3c6028a98bcc950ba5753267d20c2497e6025c01e52e938" dmcf-pid="q9tBvko9vS"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아유미 딸이 6개월이다. 강식이가 안 쓰는 물건들을 가져가면 좋을 것 같아서 초대했다. 아껴둔 좋은 거 다 아유미 줬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6c535c62d4b9b34cb2a1dbcd27ce08978678b89d36ef9e46261bc5abfb4617" dmcf-pid="B1hXcR41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today/20250312072507197ldvr.jpg" data-org-width="600" dmcf-mid="p4LD6u1m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today/20250312072507197ld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ee2fbe02407b6c948e2a2deb86ffec1e15850daaf04971b575234d382a0764" dmcf-pid="btlZke8thh" dmcf-ptype="general"><br> 이후 황정음이 "우리 강식이 처음 봤지"라고 하자 아유미는 "무슨 소리냐. 5번 봤다"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황정음은 "사는 게 힘들어서 기억상실증 걸렸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20902c35aab4b405b579d52e38e4e9c2c769df03bb471a77775aaf156150536" dmcf-pid="KFS5Ed6FlC"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황정음의 드레스룸을 보고 깜짝 놀랐다. 화려한 옷들로 채워진 것을 보던 아유미는 ''너 아니면 못 입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e7d9fbfa0213ccfb8c5e5e3c16e4607de16eef2db0b459137707f6a5854391" dmcf-pid="93v1DJP3lI" dmcf-ptype="general">이에 황정음은 "심리적으로 불행하고 부족하면 화려하게 꾸미게 된다. 지금은 너무 충만하고 감사해서 지금은 봐라 심플하다. 많이 우울했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67e288ce7db0bb83e59da0d310dcb7c2abbfcb1759bc3b6058d9623c5e87509" dmcf-pid="20TtwiQ0T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람이 내면이 풍족하고 허한게 없으면 만 원짜리만 입고다녀도 행복하다. 지금 행복하다"며 "왜 그렇게 화려한 것만 샀는지 너무 당황스러울 정도였다. 마치 서커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5e11e1b0f12a706fdeaf944efca7fcc55a30987a7eeaa75b103990b87f2be25" dmcf-pid="VpyFrnxpls"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쇼핑을 시작한 건 2016년 결혼한 후부터다. '하이킥' 때는 만 원짜리 옷만 입었다. 결혼 전엔 비싼 옷 절대 안 사 입었다. 근데 결혼했을 때 왜 허했는지 모르겠는데. 옷으로 돈을 쓴 게 안타깝다. 옷들을 보면 안쓰럽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fUW3mLMU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NN “휘성 사망, 한국 연예계 스타의 정신건강과 압박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MD이슈] 03-12 다음 “지오디→엔믹스·투어스·하츠투하츠·키키까지”···‘서울스프링페스타’ 개막기념 ‘서울 원더쇼’, 2차 라인업 공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