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마지막 광주 원정서 웃으며 작별 인사 작성일 03-12 139 목록 현역 은퇴를 선언한 여자배구 흥국생명 김연경 선수가 마지막 광주 원정에서 뜻깊은 선물을 받았는데요.<br> <br> 김연경답게 활짝 웃으며 작별 인사를 건넸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파죽의 38연승…가볍게 16강행 03-12 다음 제로베이스원, 日서 신드롬급 인기 구가···팬들 성원 속 21일 ‘블루’ 일본어 버전 전격 발매!제로베이스원, 이제는 일본에서 ‘블루’ 열풍 점화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