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女 탁구 간판' 장우진·신유빈, '3대 메이저' 남녀 월드컵 출전권 확보 작성일 03-12 1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랭킹 기준으로 추가 선발한 초청 명단에 올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12/0004460196_001_20250312074708937.jpg" alt="" /><em class="img_desc">장우진. 서울경제DB</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12/0004460196_002_20250312074708986.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남녀 탁구의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이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2025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출전을 확정지었다.<br><br>12일 탁구계에 따르면 장유빈과 신유빈은 3월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추가 선발한 48명의 초청 명단에 이름을 올려 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남자부 장우진은 12위, 여자부 신유빈은 10위를 마크하고 있다.<br><br>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세계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남녀 월드컵은 다음 달 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린다. 남자부에서는 2월 아시안컵 챔피언 왕추친(2위)을 비롯해 린스둥(1위), 여자부에선 아시안컵 챔피언 쑨잉사(1위)를 포함해 왕만위(2위) 등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모두 출전한다.<br><br>한국은 장우진 외에 세계 랭킹에 따라 안재현(21위·한국거래소), 조대성(23위·삼성생명), 오준성(37위·무소속)이 남자부에서 출전하고 여자부에선 신유빈 외에 서효원(22위·한국마사회), 김나영(39위·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41위·대한항공)가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종혁 子' 탁수X준수, 배우 데뷔한다…"서로 사고 안 치게 조심" (돌싱포맨) 03-12 다음 박수진, 배용준과 하와이 근황 "고등학생 같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