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조충현과 이혼 결심하고 별거"… 결혼 10년 차 위기 작성일 03-12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l0TEg2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f21c7ff14cc8f1fa5f1be0a8a9c9e9ec06233ba6fca1368656d1d47899ae4c" dmcf-pid="7c6jxq3I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조충현·김민정 부부가 뜻밖의 고민 상담에 나선다. /사진='김창옥쇼'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week/20250312075530423mkfo.jpg" data-org-width="587" dmcf-mid="UD7MBZTN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oneyweek/20250312075530423mk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조충현·김민정 부부가 뜻밖의 고민 상담에 나선다. /사진='김창옥쇼'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2fed16796d0327071d22c7d3525865a1068f526d80858a5d8ccfcee964e1ec" dmcf-pid="zkPAMB0Cta"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정이 남편인 조충현 아나운서와 겪었던 갈등 상황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9aeb3c104c1ee31907e3efd05c96bed2eaf790ddc7705de5d1e74846dde6e791" dmcf-pid="qEQcRbphHg"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김창옥쇼3'에는 김민정, 조충현 부부가 출연했다. 2011년 KBS 아나운서 38기 입사 동기인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p> <p contents-hash="8ab7eb31e07f6984b1f8922b4536d32ec6ca84add476efbbb8adb72c7bb70202" dmcf-pid="BDxkeKUl1o"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정은 조충현에 대해 말만 하면 욱하는 남편'이라며 "그 좋은 발성과 울림통을 욱하는데 사용한다"고 토로했다. 육아는 물론 평소 대화에 있어서 조충현의 말투를 지적한 김민정은 "저도 아나운서이다 보니 말 하나하나를 신경쓰게 된다. 그날 자동차에서 '그렇게 말하면 마음이 힘들다. 좋게 말해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내가 뭐. 항상 나만 잘못해'라고 불만을 토로하더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4f43cc5fff788312dee07de7b313f24cdee3579e4089b229b53362ccbdb42ac" dmcf-pid="bwMEd9uSXL"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정은 한창 아이를 등원시키느라 바쁠 때 남편이 핸드폰을 보고 있기에 뭐라고 했더니 조충현이 "내가 안 하는 건 아니잖아" 버럭 했다고 예를 들었다. 조충현은 "중요한 건 제가 기억을 잘 못한다'며 당시에는 제작진의 부탁으로 영상을 확인하고 있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31a5f65076f6ebd65d512dfccf1d21e0fe4d82f8886f7355c59bd047193c6ad" dmcf-pid="KrRDJ27vtn" dmcf-ptype="general">조충현은 "결혼 전부터 아내에게 말투 컴플레인을 많이 받아 왔다. 그동안 나름대로 모범적으로 살아왔는데, 아내만 만나면 혼나는 것이다. 그런 지적이 쌓이다보니까 '나 너한테 지적받을 만큼 잘못 살지 않았어'라는 마음으로 폭발하게 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5023ce70eddef31129949b75c41470ccfe691bf2f7c70bf5e56483c060836f3" dmcf-pid="9mewiVzTXi" dmcf-ptype="general">김창옥은 "문제를 부부가 직면하는 게 축하할 일이다. 여기서 더 나빠지면 서장훈 '이혼숙려캠프'로 가는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황제성은 오은영의 '결혼지옥' 다음에는 '나는 솔로'에 갈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b1b5fe51bf9dde315cef86a407276532650fd5b4601d6dc5143a509e7e177a3" dmcf-pid="2sdrnfqyZJ" dmcf-ptype="general">조충현은 아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와이프가 굉장히 완벽하다. 정말 일을 잘하고 아이도 잘 키운다"며 자랑을 늘어놨고 김창옥이 "남편이 아내에 대해 이렇게 말하는 건 아내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다 표현한 거"라고 정곡을 찔러 조충현을 울렸다. 조충현의 눈물에 김민정도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b81cea1dc006598e102e5f4e43f054cf8ea0c7c26da00b0dfc8be383155c94a" dmcf-pid="VOJmL4BWHd" dmcf-ptype="general">조충현은 눈물을 흘리며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되는 그런 게 있어서 너무 답답하다"고 말했고, 김창옥은 "남자의 마음에는 나의 한계에 대한 짜증이 있다. 여자에게 짜증이 나는 게 아니라 능력 없는 나에 대해 짜증이 나는 거다. 남편이 와이프가 하는 일에 대해 이렇게 신나서 설명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말하며 부부를 응원했다. (사진=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p> <p contents-hash="0df4d6177727d788d6fa587225d3cf3f2e10663c18403ad9408f4d752073b7f6" dmcf-pid="fIiso8bYte"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2 갈라쇼’ 황민호, 드라마 같은 ‘용두산 엘레지’ 03-12 다음 아이유 "박보검 싫어하면 이상한 것…농담으로도 험담 안 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