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한류스타→범죄자 전락 ‘시끌’ 작성일 03-1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6C5CDx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3bbfee839f94cb15359e4a3ed2b499a72d7cbad6fb155a38e4e72b43444f1" dmcf-pid="ZfPh1hwM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한류스타→범죄자 전락? 故김새론 미성년자 열애설 시끌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bntnews/20250312075304145iepl.jpg" data-org-width="500" dmcf-mid="uKqMAMf5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bntnews/20250312075304145ie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한류스타→범죄자 전락? 故김새론 미성년자 열애설 시끌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7c29e3951d8eec06f48c059df79c610ce891590984ad23efa22265e4adb5aa" dmcf-pid="56Mv3vsddO" dmcf-ptype="general"> <br>글로벌 한류스타로 명성을 떨치던 김수현이 미성년자와의 연애 의혹으로 범죄자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공개한 고(故) 김새론과의 열애설 주장과 함께 친밀한 사진 및 문자 내용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논란은 더욱 가열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2eaa8449f4a23a17680422eaf1b4e9f4faa850953d09c1e628ad5653b8e14f1" dmcf-pid="1PRT0TOJJs" dmcf-ptype="general">11일 가세연은 '[충격단독] "오빠 나 좀 살려줘" (김새론,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라는 영상을 통해 김수현과 김새론의 친밀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가세연 대표 김세의는 "이때 김새론이 16살이었다"며 사진 속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뽀뽀하는 장면을 보여줬다. 만약 이 주장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김수현은 미성년자 의제강간죄 혐의로 범죄자로 전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p> <p contents-hash="0614e6d13e12e53ca8ff4ded31b322d7c3b1cb27a529364c2ab85fcaf6efe131" dmcf-pid="tQeypyIidm" dmcf-ptype="general">김세의는 "고영욱은 19살이어서 미성년자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김새론은 15살이었다. 15살을 성인으로 알 수가 있냐? 심지어 김수현은 김새론이 누군지 아는 상태였다"라며 한류스타 김수현이 명백한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고 강하게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cac3ccaadf282f3ff0c4ee5dbb8a9664b7d953b79be57e52e32ccfb866c29c8" dmcf-pid="FxdWUWCnRr" dmcf-ptype="general">또한 2024년 3월 19일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냈다는 문자 메시지도 공개됐다. 해당 문자에서 김새론은 "오빠 나 새론이야. 내용증명서 받았어 소송한다고 나한테. 시간을 넉넉히 주겠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복귀 준비도 하고 있고 매 작품 몇퍼선트씩이라도 차근차근 갚아나갈게... 나 좀 살려줘...부탁할게 시간을 주라"라며 간절히 호소한 내용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ba3d5033b4cb1319dbb64a8a77ba05ffc8e3e7e788bc3826d015d2ca13186e5a" dmcf-pid="3MJYuYhLew" dmcf-ptype="general">이전 방송에서 가세연은 김새론 유족의 발언을 인용해 김새론이 15세였던 2015년부터 6년간 김수현과 연애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김수현은 27세의 성인이었고, 김새론은 만 15세 중학생이었다. 한국 법률상 13세 이상 16세 미만 청소년과의 성관계는 미성년자 의제강간죄로 처벌받을 수 있어, 김수현이 한류스타에서 범죄자로 전락할 수도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c16a4cae900c80c88e0e8dc012127b5b281206748bb8ccf0509f5e141f1d284" dmcf-pid="0RiG7GloMD"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가로세로연구소가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0ea83a3717a4180034158ea2e7aa0e72c6ca2bb08551002b2daa2d74d0eea5" dmcf-pid="penHzHSgJE" dmcf-ptype="general">이 논란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3월 11일 중국 웨이보와 중화권 포털사이트에서는 김수현과 고 김새론 관련 글이 쏟아졌다. 중국 매체들은 '김수현, 고(故) 김새론과의 열애설 부인', '김수현, 김새론과의 열애설은 거짓… 법적 조치 예고', '한류스타 김수현,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등의 제목으로 사태를 집중 보도하며 관심을 표명했다.</p> <p contents-hash="d3a1c3a3f8dc0227d5087c9b76b4301e61bd5cd75e271f573876af12c101b238" dmcf-pid="UdLXqXvadk" dmcf-ptype="general">김수현 계정을 비롯한 웨이보에서는 "15세 배우와 교제한 것이 사실이냐"며 의문을 제기하는 반응과 함께, 김수현의 공식 입장을 지켜봐야 한다는 중국 네티즌들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으로 아시아를 휩쓴 한류스타 김수현의 이미지가 범죄자로 급전직하할 위기에 처한 상황에 중국 팬들도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247eed5be8480a16884c931ad8053bddf7319388a533a383f6740a4c57ff584" dmcf-pid="uJoZBZTNRc" dmcf-ptype="general">한편, 김세의가 공개한 문자 내역에 따르면 김새론은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글을 써두었으나 공개하지 않기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새론이 자신에 대한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추가 입장문을 올리지 않은 점, 친밀한 사진을 공개하지 않은 점 모두 김수현을 향한 배려가 아니었냐고 추측하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8c5efe3c4bf6972b5742bf54e0fec0d382c1f5dfcf986ddb0fcf6ec58eaaf37" dmcf-pid="7ig5b5yjiA"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무고한 피해자인지, 아니면 정말 한류스타에서 범죄자로 전락한 것인지에 대한 진실은 향후 수사와 법적 공방을 통해 밝혀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zna1K1WAej"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참 곱다"…'신들린 연애2' 윤상혁, 무당들 '헉'소리 낸 비주얼 03-12 다음 초1·5세 한달 학원비 '324만원'..김성은 "남편 정조국 돈 '사치'? 사람들 웃겨" 억울함 토로 [스타이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