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을 펼쳐라! 43억원 받은 UFC 313 메인이벤트 알렉스 페레이라, 코너 맥그리거의 363억원에 비하면 새발의 피! 작성일 03-12 11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2/0001131398_001_20250312080112037.jpg" alt="" /></span></td></tr><tr><td>UFC 313에서 페레이라(오른쪽)가 안칼라예프에게 킥 공격을 하고 있다. 사진 | UFC</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지난 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에이펙스홀에서 UFC 313이 열렸다.<br><br>이번 대회는 넘버링 시리즈에 걸맞게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의 4차 방어전이 메인이벤트를 장식했다. 코메인 이벤트는 라이트급 잠정챔피언을 지냈던 저스틴 게이치와 라파에 피지예프의 라이트급 경기였다.<br><br>메인이벤트에서 페레이라는 도전자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에게 판정패하며 챔피언 벨트를 내줬다. 이번 대회에는 1만6천 여명이 만원 입장했고, 입장수입은 146억원을 기록했다.<br><br>PPV(Pay Per View, 유료시청료)를 포함해 가장 많은 대전료는 받은 선수는 페레이라로서 294만 달러(한화 약 43억 원)을 수령했다. 뒤를 이어 게이치가 166만 달러(한화 약 24억 원), 안칼라예프가 63만 달러(한화 약 9억 원), 피지예프가 31만 달러(한화 약 4억5천만 원)를 받았다.<br><br>인기도와 비중에 따른 대전료 지급이다. 페레이라는 한 해 동안 4차례 방어전을 치르며 현 UFC에서 가장 ‘핫’한 선수다. 하지만 4번째 방어전에서 패하며 숨을 고르게 됐다.<br><br>선수에게 43억원은 큰 돈이지만, 더 큰 야망을 위해서는 실력과 인기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br><br>지난 2018년에 펼쳐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코너 맥그리거의 라이트급 챔피언 타이틀 매치에서는 맥그리거는 약 2500만 달러(한화 약 363억 원)를, 하빕은 약 1500만달러(한화 약 218억 원)를 벌어들였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 2년만 유럽투어 개최 03-12 다음 '돌싱'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심사숙고 하라고?"…발끈한 예비신랑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