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과거 빅뱅과 무대, 신체접촉 필요할 때마다 허락 구해” (라디오스타) 작성일 03-12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PYBZTN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b3df9b0d1538a0bb02bf5fda1385631d4787575e1eb030cd30e3f37a33387" dmcf-pid="YJQGb5yj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80438365fqrz.jpg" data-org-width="650" dmcf-mid="xizm5CDx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80438365fq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ba35265a4a4801facafe1ded82e2f650731a9addb5ee8b6e24d66e4940b35" dmcf-pid="G4bIFSme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80438541hyrq.jpg" data-org-width="650" dmcf-mid="yrQGb5yj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80438541hy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H8KC3vsdW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888745abb2ee10ab7132176d1564c2928d93468950dfbb4ca5c16eb6adbd01d" dmcf-pid="X69h0TOJyQ" dmcf-ptype="general">선예가 레전드 그룹 원더걸스의 재결성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e90af6790a0dce89ec4b887ea8cc364fcdc6463b7867ded7bf350ff3dd4e66fd" dmcf-pid="ZP2lpyIiyP" dmcf-ptype="general">3월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경림, 선예, 하원미, 정동원이 출연하는 ‘무제한 도전’ 특집으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3cc385c69833f4dd8ba7c96257840e89cc5c4c8dc9556fed29582ce1d8930eb4" dmcf-pid="5QVSUWCnh6" dmcf-ptype="general">원더걸스 리더였던 선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최근 그는 박경림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뮤지컬 ‘드림하이’에서 ‘백희’ 역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 ‘공기 반 소리 반’을 강조하는 전 소속사 JYP의 스타일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말하듯이 노래하라’는 박진영의 평소 가르침 때문에 뮤지컬 연기와 노래를 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것.</p> <p contents-hash="01dd1971766f485df3ff6e4c0ab53f27e77ec01c0361ddc4ea971b12197a1eb2" dmcf-pid="1xfvuYhLW8" dmcf-ptype="general">이어 선예는 자신이 피처링한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 한 소절을 선보이며, 뮤지컬 창법과 일반 창법의 차이를 직접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fba94f64ee083a0eb650586e52ea0b6680f139c634ba36a5bc8e921522221b29" dmcf-pid="tM4T7Glol4" dmcf-ptype="general">최근 선예는 12년 만에 원더걸스로서 박진영의 데뷔 30주년 콘서트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god, 2PM, 2AM, 트와이스까지 총출동한 현장을 회상하며 “박진영의 환갑 잔치를 미리 보는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더걸스 재결성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기회가 되면..”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b4148eddaaaccc5649e7ee8bcef7a302ff0cd5e2468c903c04ec8b566a1be65" dmcf-pid="FR8yzHSgWf" dmcf-ptype="general">또한, 선예는 원더걸스가 '노바디'로 빌보드 HOT 100 차트에 한국 가수 최초로 진입했던 생생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현재와 달리 당시에는 유튜브나 SNS가 활성화되지 않아 박진영과 함께 미국 전역을 직접 돌며 홍보 전단을 나눠주는 등 '발로 뛰는' 홍보를 펼쳐야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addd9ffc712b549147118a2eb1ba1feb766c3750a04925aa3c52d56312c72f9" dmcf-pid="3utjTEg2hV" dmcf-ptype="general">특히 리더였던 선예는 ‘선도부장’ 같은 역할을 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빅뱅과 활동 시기가 자주 맞물렸는데, 연말 시상식을 위해 ‘컬래버 무대’를 꾸미게 돼 팬들의 관심이 쏠렸던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ea8a11bf6300681cfbab3377b26b2c21258aa26e347879d3a8cc9833ebf67fd" dmcf-pid="07FAyDaVy2" dmcf-ptype="general">그는 팬들이 두 그룹을 ‘뱅걸’이라고 칭했다면서, 연습 당시 빅뱅과 또래였지만 조심스러운 긴장감이 흘렀고 ‘서로 끝까지 말을 놓지 않았다’고 밝힌다. 신체 접촉이 필요할 때마다 서로 허락을 구했다고. 또 각 그룹의 리더였던 선예와 GD(지드래곤)는 함께 무대를 꾸미는 일이 많았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선예는 빅뱅 태양이 용기를 내어 건넨 한마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0c1f0f62c3447da920beab416d38ea4068195d8cf0e904687fc731a0952b103" dmcf-pid="pz3cWwNfW9" dmcf-ptype="general">1세대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에서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며 무제한 도전을 이어가는 선예의 입담은 1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Uq0kYrj4C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BpEGmA8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미키17' 220만…1위 [Nbox] 03-12 다음 MBC '굿데이'X지드래곤, 화제성 장악한 환상조합…김고은 예고까지 '들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