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정음 “남편감 고를 때 직업·학벌 안 따졌다” 작성일 03-1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v3uYhLA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0d09dcf2e5369e59f9f7e76df376c1d143df2bbaab9fc1f512bb559dc1a1be" dmcf-pid="y2PacR41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E채널 '솔로라서'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egye/20250312082538769eklu.jpg" data-org-width="647" dmcf-mid="03wlBZTN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egye/20250312082538769ek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0a68dca501b355f54474d2f8d329297513a11ab74f88711ee12400ebd84930" dmcf-pid="WVQNke8tNg" dmcf-ptype="general"> <br>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41)이 배우자 조건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0a8c5b4796eb9203a6fa58aa2eafe54836d0366aad078be5ee45a1970f893d2a" dmcf-pid="YfxjEd6Foo"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슈가 멤버 아유미와 육혜승을 집에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fceb755986c7031cef6ad7d746bfc9d0482bb0f79ded12177fdefc35cad747b" dmcf-pid="G4MADJP3cL"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남편의 부모가 너무 좋았다"며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황정음은 "너무 중요하다. 진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a7b0b7726f936fedadbdb30c965013745ac349c42350cebe811797079412075" dmcf-pid="H8RcwiQ0on"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남편이 엄청나게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분들의 가족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4944eda36dc4302f4e15402b042ff25dcb177153577d11adbb82b90d7eee6ec" dmcf-pid="X6ekrnxpci"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나는 사람 관계에 있어서 한 번도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 노력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4b46c85e3e281addc51ab2f81d97e1b1aa85ce44a83dbf7dbe8509db6c14d3" dmcf-pid="ZPdEmLMUA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태어나서 단 한 번도"라고 강조했다. "(사람을 만날 때) 따지거나 재지 않았다"며 "심지어 과일을 살 때도 뭐가 더 좋은지 본다. 남편감을 고를 때 이사람의 직업·가족·학벌·성격, 안 좋을때는 어떤 성향인지, 돈을 벌었을때 어떨지를 하나도 생각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aa8c5c0b9b20c80dbb421e8cb814d19f12f8143e36dcabec1f65e7d6b6243d" dmcf-pid="5QJDsoRuod" dmcf-ptype="general">아유미가 "꼼꼼하게 안 봤냐"고 묻자 황정음은 "아예 안 봤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fea906ba604554fce2111f095336a9caad4e6796e5fd46458c20273e1c84ca9" dmcf-pid="1xiwOge7ge"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오로지 사랑하는 마음이냐"고 물었다. 황정음이 "그렇다"고 털어놓자 아유미는 "그것도 나쁘지 않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d7807bae5c13d4a2e45b256490025ca38ac573e595e98e3241834082b1c9d6f" dmcf-pid="tMnrIadzAR"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후회 없다. 내가 만약 조금 사랑하지 않는 남자인데, 조건이 좋아서 결혼했다면···"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ed632811adcee0c883d7d26ab5bf7418b8d7824a9af01b5ef00a77fa4ed633" dmcf-pid="FUbRiVzTAM"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그게 행복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당연하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결혼이) 되게 어려운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1a148cf7aa1b58eb1867de267d4aec7678c270eeb06bacbe6407e95e9dacb8" dmcf-pid="3uKenfqyax"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43)과 결혼, 이듬해 첫째 아들 왕식을 낳았다.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다음 해 둘째 아들 강식도 안았다.</p> <p contents-hash="24767d7b60a0832a1b206c971ece4db29206f83197639d4e559de008f7741fe0" dmcf-pid="079dL4BWkQ" dmcf-ptype="general">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지난해 2월 두 번째 이혼소송 중인 소식이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씨는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청했다.</p> <p contents-hash="841bdccccc6231e65cb1112fdb2efa6506bd31c729b8d2d0298bdb606ffbb558" dmcf-pid="pz2Jo8bYaP"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영어 스피치대회 대상 수상에…전혜진 웃었다 (라이딩 인생)[TV종합] 03-12 다음 '이혼 3번' 이동욱, 지갑+영혼 다털렸다..'이혼보험' 하드캐리 기대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