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 제22회 강원도지사배 전국 산악스키대회 열린다 작성일 03-12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3/12/0005259482_001_20250312084417302.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산악연맹은 “강원도 평창군 모나 용평에서 '2025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겸 제2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산악스키대회'를 15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한산악연맹</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대한산악연맹은 “강원도 평창군 모나 용평에서 '2025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겸 제22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산악스키대회'를 15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국제산악스키연맹(ISMF), 아시아산악연맹, 강원특별자치도,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산악스키협회가 주관, 모나 용평이 공식 후원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하고, 트랑고, 미르존몰약연구소, 미스테리월, 스카르파가 협찬한다.<br><br>대회는 스프린트·버티컬·인디비주얼 종목과, 남녀 시니어·U23(23세이하)·U20(20세이하)·동호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이란, 파키스탄 등 국내외 선수 150여 명이 참가하며, 대한민국은 지난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한 국가대표 정예지, 김미진, 정재원, 구교정, 오영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br><br>산악스키는 눈 덮인 산악 지형에서 리프트를 사용하지 않고, 스키를 이용해 산을 오르내리는 무동력 친환경 스포츠다. △스프린트 종목은 고도 약 70m의 지형에서 한 번의 상승(업힐)-상승(킥턴)-보행-하강 구간으로 경기트랙이 구성돼 있다. △버티컬 종목은 스타트라인에서 동시 출발 후 단 한번의 오르막 경기구간을 빠르게 도착한 순서로 순위가 결정된다. 또한 작년 대회와 달리 인디비주얼 종목이 개최된다. △인디비주얼은 동호인 대상으로 개최되며, 다양한 지형을 포함한 긴 코스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br><br>대회 첫째 날인 15일에는 동호인 종목 인디비주얼 경기 후 개회식과 버티컬 경기가 진행되며,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은 스프린트 경기와 시상식 및 폐회식이 진행된다.<br><br>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은 "산악스키(스키마운티니어링) 종목이 하얼빈 동계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정식 종목에 채택된 데 이어,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번 대회가 20여 년 동안 국내에 개최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슈퍼레이스-CJ대한통운, 10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십 협약 03-12 다음 허리 편 이봉주 "하루아침에 희귀병 발병"(미스쓰리랑)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