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정음 “전남편, 아이들에겐 좋은 아빠...마주친 적 없어”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kMP7ts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7f689d6caa88ccf23ba9282399df7b17e3d3497794332ad57bc5c18e01199" dmcf-pid="62ERQzFO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SBS 플러스,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085408483ulma.jpg" data-org-width="647" dmcf-mid="4SZswiQ0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085408483ul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SBS 플러스,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508216e53c9e7f31cbfc6a4fa55518a799b72d9075d8c50b89185129a46367" dmcf-pid="PBjP4pZw5w" dmcf-ptype="general"> 배우 황정음이 헤어진 전 남편에 대해 “좋은 아빠”라고 했다. </div> <p contents-hash="b3af05577cfbe2eefd6a6f9f3e8953e4a8c038f7935436114d26e4663cb57897" dmcf-pid="QbAQ8U5rYD" dmcf-ptype="general">황정은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 절친 아유미를 집에 초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50354ba1d8540ceca9485cf25094c2e3bc0fdee840b2f2f50f31c1ac330d53f" dmcf-pid="xKcx6u1mtE"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의 드레스룸을 구경하던 아유미는 “어떤 마음이면 이런 옷을 사냐”고 물었다. 황정음은 이에 “짐작할 수 있겠냐? 얼마나 우울했는지?”라며 “지금 보면 너무 후회하는데, 그때 당시에 쇼핑으로라도 풀어서 다행이다. 그 옷들을 보면 제가 안쓰럽다. 열심히 일해서 번 돈들을 옷에 쓴 게 안타깝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135b4b7f63246d4899503a049fd542c44cc51817b8a4b92449e1f208c1a960d" dmcf-pid="ymuyScLKXk"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첫 이혼 후 제주도로 내려가 8개월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애만 봤다. (전 남편이랑) 합치고 초반에는 엄청 행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1d600228ceb1ad658985c24035ab7afa75d950cb67f1efe411b6ea66034e3e" dmcf-pid="Ws7Wvko9Zc" dmcf-ptype="general">그는 “사람 관계에 있어서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 노력해본 적이 없다. 따지거나 재는 걸 안 했다. 남편감을 고를 때도 이 사람의 직업, 가족, 학벌, 성격, 안 좋을 때는 어떤 성향인지를 하나도 생각하지 않았다. 아예 안 봤다”면서 “결혼은 싫은데 나중에 연애를 하게 되도 아이들한테 굳이 소개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아이들한테는 아빠가 있는 거니까 굳이 혼란스럽게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9b8e9ed35a0a00ac316f145ef7a536b7f3b729e261a8b185b52840188877997" dmcf-pid="YOzYTEg2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빠의 사랑을 다른 사람이 절대 대신해 줄 수 없다. 아이들한테는 나쁜 아빠는 아니었다. 현재 아이들과는 잘 지낸다. 나랑 마주친 적은 없지만 집 안에까지 들어와서 아이들을 데려간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세 故김새론 교제 의혹’ 김수현 ‘굿데이’로 화제성 6위…GD가 손절할까 03-12 다음 ‘이혼보험’ 이동욱, 세 번 이혼 인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