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선예, 12년만 원더걸스 무대…재결성 계획은? 작성일 03-1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k4Iadz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fd082b2d63038edbf66f56b0da77aea1ee0d729c7da60ec894fa629f72e9e" dmcf-pid="qSE8CNJq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090617376tmjm.jpg" data-org-width="700" dmcf-mid="753mBZTN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090617376tm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4ac92f83b74bfa2685bcfbf16eb15484c0f20ac077f5fa3a7868618df8fe0d" dmcf-pid="BvD6hjiBGn" dmcf-ptype="general"> 레전드 걸그룹 원더걸스 리더 출신 선예가 그룹 재결성 계획을 언급한다. </div> <p contents-hash="7d03205b237602dd2090940af4c52567547d1773227157b62b40cef40489bc6a" dmcf-pid="bUGj3vsdXi" dmcf-ptype="general">오늘(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경림, 선예, 하원미, 정동원이 출연하는 ‘무제한 도전’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52706ed6c95c9af7a957c69372a706b2a0f9b0e4790e8a8a5a9afe0682873514" dmcf-pid="KuHA0TOJHJ" dmcf-ptype="general">원더걸스의 리더였던 선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최근 그는 박경림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뮤지컬 ‘드림하이’에서 ‘백희’ 역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 ‘공기 반 소리 반’을 강조하는 전 소속사 JYP의 스타일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말하듯이 노래하라’는 박진영의 평소 가르침 때문에 뮤지컬 연기와 노래를 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것.</p> <p contents-hash="089ba49aa18f511120f93f8f3e0deacadae449951de92b1b634b8ef32ff8bdaf" dmcf-pid="97XcpyIiZd" dmcf-ptype="general">이어 선예는 자신이 피처링한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 한 소절을 선보이며, 뮤지컬 창법과 일반 창법의 차이를 직접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720ac4a5394100a06ec1223226e668fe22c062f3beb042034206fd0ab19f246" dmcf-pid="2zZkUWCnte" dmcf-ptype="general">최근 선예는 12년 만에 원더걸스로서 박진영의 데뷔 30주년 콘서트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god, 2PM, 2AM, 트와이스까지 총출동한 현장을 회상하며 “박진영의 환갑 잔치를 미리 보는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더걸스 재결성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기회가 되면..”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9f15e9fde2382ec67b60f15253bec2f016dfb07a9823a2c70dde4b3b16fabf1" dmcf-pid="Vq5EuYhLYR" dmcf-ptype="general">또한, 선예는 원더걸스가 ‘노바디’로 빌보드 HOT 100 차트에 한국 가수 최초로 진입했던 생생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현재와 달리 당시에는 유튜브나 SNS가 활성화되지 않아 박진영과 함께 미국 전역을 직접 돌며 홍보 전단을 나눠주는 등 ‘발로 뛰는’ 홍보를 펼쳐야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2230316bf457c8d7b136a414b93f5997cb993f1e03deb6a55844055d12a1b38" dmcf-pid="fB1D7GloHM" dmcf-ptype="general">특히 리더였던 선예는 ‘선도부장’ 같은 역할을 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빅뱅과 활동 시기가 자주 맞물렸는데, 연말 시상식을 위해 ‘컬래버 무대’를 꾸미게 돼 팬들의 관심이 쏠렸던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8969fd73ce321090ccf7c00a38ada9bf796341b782bb896f0045bf8fcc17bb" dmcf-pid="4btwzHSg1x" dmcf-ptype="general">그는 팬들이 두 그룹을 ‘뱅걸’이라고 칭했다면서, 연습 당시 빅뱅과 또래였지만 조심스러운 긴장감이 흘렀고 ‘서로 끝까지 말을 놓지 않았다’고 밝힌다. 신체 접촉이 필요할 때마다 서로 허락을 구했다고. 또 각 그룹의 리더였던 선예와 GD(지드래곤)는 함께 무대를 꾸미는 일이 많았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선예는 빅뱅 태양이 용기를 내어 건넨 한마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13936da97b37bba4e4ace06ad51ee9bbe502390c431623a08994e581ba3d052" dmcf-pid="8KFrqXvaXQ" dmcf-ptype="general">1세대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에서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며 무제한 도전을 이어가는 선예의 입담은 1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693mBZTN5P"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최현욱, 결별 위기…‘최현욱=흑염룡’ 정체 알았다 03-12 다음 유승호, 손호준 손잡는다…333과 전속계약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