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공포증으로 실신” 신지도 고통받은 무대공포증‥몸 벌벌 떨어 MC도 당황(아침마당) 작성일 03-1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CIb5yj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9a14feb3d6ce3d2d0118e65881624ce93bcc95ff84f402b4e3971a034e850" dmcf-pid="XnhCK1WA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훈/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90556429zunp.jpg" data-org-width="565" dmcf-mid="GOoLHsc6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090556429zu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훈/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ZLlh9tYcS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042ccc3553a980a1c0fc4e8752a27dfdb840bd8acc49b429e04da76ae9676266" dmcf-pid="5gvSV3HEWl" dmcf-ptype="general">무대 공포증을 이겨내고 싶다는 가수의 사연이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ad770f63425d8435486136290495421fa8871e69b22b3172bf3b3e128f583c65" dmcf-pid="1aTvf0XDTh" dmcf-ptype="general">3월 1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d59681b077cd8a7d5ab72ea2bf406b3bee67e4e4f4e7b0c6cba687618121c3a9" dmcf-pid="tNyT4pZwTC" dmcf-ptype="general">"너무 절실한 고민이 있어 무대에 섰다"는 성훈씨는 "저는 무대만 서면 끼가 넘치는 끼쟁이 가수다. 그런데 방송국 카메라 앞에만 서면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리고 몸이 굳어지고 말도 안 나오고 그러니 노래도 당연히 안 된다. 저 지금도 엄청나게 떨고 있고 머리가 하얗고 앞이 안 보인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f3a7667be31f37e0781442aec4724306cfd6f948dbd70fdaa45307cb16da7fd" dmcf-pid="FjWy8U5rWI" dmcf-ptype="general">오죽하면 옆에 선 MC 김재원 아나운서가 손을 잡아주고 "물 좀 마시라"고 다독일 정도. </p> <p contents-hash="e97c2e9fda35b0324a387e8d08549ea05aeee47355028f76332b2e048174e028" dmcf-pid="3AYW6u1mCO" dmcf-ptype="general">성훈은 "오늘 이 자리에 서기 위해 엄청나게 연습을 하고 또 했다. 그래도 심장이 떨린다. 제가 실수를 하더라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양해를 구하며 "정말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왔는데 1차는 영상으로 하더라도 2차는 방송국에 가서 무대를 해야 했다. 벌벌 떨다 몸이 굳고 인삿말도 못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679fef43e46d776873231e5810714c0542f35c039c9d2c4d5e21cd10534db523" dmcf-pid="0cGYP7tsvs" dmcf-ptype="general">그렇게 방송국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떨어진 것만 무려 9번이나 된다고. 성훈씨는 "행사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건 괜찮은데 왜 방송국 카메라 앞에만 서면 그런지 모르겠다"고 막막함을 토로하며 결국 현재는 아버지를 따라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카메라 공포증을 이겨내기 위해 혼자 카메라 앞에서 노래하는 연습을 열심히 하는 중이며 개인 채널도 운영 중"이라고 알렸다. 이후 두려움을 이겨내고 떨리지만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사, 뜨거운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9d96e438efc3dbcb2503e658dc00a0c39de4e9309dc0ba70674dafdab7dc4c6" dmcf-pid="pkHGQzFOlm" dmcf-ptype="general">한편 성훈씨가 겪은 무대공포증은 혼성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도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무대에서 실신하고 살이 44kg까지 빠지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a54a00095b551b65c79686218ca49873bee686715b165621216500e752a417b" dmcf-pid="UEXHxq3Iy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nhCK1WAC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은수, 공유·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03-12 다음 GD 예능이니까 하차해…소속사 뒤에 숨은 김수현, 회피가 답은 아닌데[TEN이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