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CJ대한통운과 10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 작성일 03-12 1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5시즌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명칭 유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2/0008124342_001_20250312091023224.jpg" alt="" /><em class="img_desc">슈퍼레이스가 CJ대한통운과 10년 연속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슈퍼레이스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올해도 CJ대한통운과 동행한다.<br><br>슈퍼레이스는 12일 CJ대한통운과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r><br>슈퍼레이스는 지난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0년째 CJ대한통운과 함께하게 됐다. 이는 국내 모터스포츠 역사상 최장기간에 해당한다. 올 시즌 대회 명칭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유지된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슈퍼레이스는 보다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br><br>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타이틀 스폰서 자격으로 후원하는 CJ대한통운은 모터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국내 모터스포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팬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br><br>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는 "오네 브랜드가 슈퍼레이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CJ대한통운의 혁신적인 물류 기술력과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9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치른다. 이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 등에서 총 9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된다. 관련자료 이전 “10dB 이상 획기적 저감 효과” 철도硏, 물고기 뼈 닮은 ‘소음기’ 개발 03-12 다음 “우린 조연 아닌 주연”… 스포츠판 흔드는 ‘가성비’ 亞쿼터 선수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