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잡은 '폭싹 속았수다'…글로벌 흥행도 청신호 [N이슈] 작성일 03-1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9yMB0C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a703087e66e55883a19fc920be60a306a5e4890b528fb3577b01f3bfe7668" dmcf-pid="GL2WRbph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092654323cxsh.jpg" data-org-width="1400" dmcf-mid="WfKTxq3I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092654323cx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ccfe109d8679c40ef656c805026ddae2a50fa84b52115301d7b6e37092542f" dmcf-pid="HoVYeKUlZ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이유 박보검의 '폭싹 속았수다'가 화제성 1위에 이어 전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차트에서도 4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의 청신호를 켰다.</p> <p contents-hash="c73b83e66eafb45772f15a238588944676d01726f996123dd38134c844111191" dmcf-pid="XuTLtlrRYb"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가 16회 중 4회를 공개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도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냈다. 아이유와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 등이 출연했으며, 매주 4회씩을 공개하는 방식을 처음으로 시도했다.</p> <p contents-hash="bf6746bcc1ef0f3133fab32ebcdc8e2161b07ee11f8291e9f3bc42d8f4d09bab" dmcf-pid="Z7yoFSme5B" dmcf-ptype="general">아이유 박보검의 연기 호흡과 함께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의 임상춘 작가가 극본을,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의 김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에서 공개 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던 '폭싹 속았수다'. 이 시리즈는 공개 후, 1960년대부터 시작해 2025년에 이르는 세월까지 흘러온 한 가족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면서 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4a22357b0478fb13cc050b7c9dc9adf2180e1e06157f867c84574da9cfce0c3" dmcf-pid="5zWg3vsdZq" dmcf-ptype="general">이에 '폭싹 속았수다'는 지난 10일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025년 3월 1주 차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1위에 오르는 성적을 거뒀다.</p> <p contents-hash="1e92ce42af9e863d46efbca23117dac6e400393a26fb12dbafc56269230cd64f" dmcf-pid="1qYa0TOJYz" dmcf-ptype="general">특히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폭싹 속았수다'는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와 '멜로무비'가 기록한 오프닝 화제성 점수를 뛰어넘는 경쟁력을 보였다고. 더불어 주연 배우인 아이유와 박보검 또한 각각 TV-OTT 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 1위, 2위에 오르면서 '폭싹 속았수다'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엿볼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48790b62320349b4a47d3cbf232a7ee62d0b25af5b7389b6ddf1d16ebf30ede2" dmcf-pid="tBGNpyIiH7"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측은 "넷플릭스가 기존 일괄 공개를 해오던 방식이 아닌 매주 나누어 '폭싹 속았수다'를 공개함에 따라 앞으로 TV 드라마와의 1, 2위 경쟁을 길게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74ffc71cfa0b265b0779c005c7603dda7419b831a61436f427a5a87ae120d0" dmcf-pid="FbHjUWCn5u" dmcf-ptype="general">글로벌 흥행 성적에서도 청신호를 켰다. 넷플릭스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이용자들의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조사해 발표하는 전 세계 비영어권 TV쇼 주간차트 부문에서 '폭싹 속았수다'가 360만 시청수를 기록하면서 4위에 오른 것.</p> <p contents-hash="1b140a0451106f7e261c1fd7c35f8594455089c31121d827901efcdba4308c6c" dmcf-pid="3KXAuYhLZU" dmcf-ptype="general">더불어 '폭싹 속았수다'는 시청시간에서도 1390만 시간을 나타내면서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잡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52d33e0edb6b0bb7e112e93e345f95b0395fe0187effb8ace2b1bc293e640b7" dmcf-pid="09Zc7GloXp"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글로벌 흥행의 날개를 단 가운데, 국내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홍보 활동도 열심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는 아이유와 박보검이 함께 출연해 무대를 꾸몄으며, 박보검은 '폭싹 속았수다'의 공개와 동시에 KBS 2TV 심야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MC에도 캐스팅되면서 화제성을 동시에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794d949ab8cbe42d6912aadccbf002ef911c0ffb2e592f65d0b9293fef23d7a" dmcf-pid="p25kzHSg10" dmcf-ptype="general">지난 7일 4회까지만 공개된 후 앞으로 오는 28일까지 나머지 회차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폭싹 속았수다'. 앞으로 약 3주 동안 '폭싹 속았수다'가 계속해 화제성을 이어가면서 최종적으로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1위의 성적까지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a3c9788a34131a8cb232a2032281ce7ae1eaf5672ad1310f9ab8698ca1656b4" dmcf-pid="UYE4lAnbG3"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즈라이브, 'SXSW 2025' 참석…새로운 음악 패러다임 키트베러 제시 03-12 다음 '흑염룡' 문가영♥최현욱, 연애 시작하자마자 결별 위기 "너 흑염룡이지?" [종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