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이지만 천재"…아유미, 생후 9개월 딸과 육아 일상 공개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퍼펙트 라이프' 1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8Vnfqy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5f53ccbca8eefbca535c78eb42db46dfac2aedfb629fea1a6cdd14bce5891" dmcf-pid="5t8Vnfqy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094329331ufo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UaLsoRu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094329331uf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dcdbb55d708edd0d802f0d60dc44f2d022a38041d9402714c3c77c1b25c797" dmcf-pid="1F6fL4BWG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퍼펙트 라이프' 아유미가 '딸 바보' 면모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c862d68a73545e8b73261adf6719c8a2592dad344a453cd224f4c6618a4e0b6c" dmcf-pid="t3P4o8bYGw"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생후 9개월 된 딸과 함께하는 '우당탕 육아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27cb1c0b9e042f2bcb034f3639db676d24061fca84181d565d08341220f1a49" dmcf-pid="F0Q8g6KGHD"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유미는 딸에게 동물 오감 놀이책을 읽어주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서툰 한국어 발음으로 열심히 책을 읽어주는가 하면, '멍멍'하고 강아지 소리를 내는 등 열정 가득 9개월 차 초보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53e7346af618c861f47f8dd4e73615f4cee38e80cdd2b60603602cb9c8e609f" dmcf-pid="3px6aP9H1E" dmcf-ptype="general">MC 오지호는 아유미가 딸에게 책 속의 털을 "만져 봐"라고 하자 곧바로 만지는 모습에 "말귀를 알아듣는 것 같다"라며 신기해했고, 아유미는 "제 딸이지만 천재를 낳은 것 같다"며 "딸이 '만져 봐' 하면 만지고 '먹어'라고 하면 '아' 하고 장난 아니다"라며 완벽한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0440b69d77e285aa2d37de85c2d1a50e0f44a07c0532c94cff15a93c3553fbb" dmcf-pid="0UMPNQ2XGk" dmcf-ptype="general">아유미가 계속된 육아로 지칠 때쯤 남편이 구세주처럼 나타났다. 남편은 퇴근하자마자 지친 아유미를 위해 곧바로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다가, 갑자기 "딸이 너무 예쁘니까 하나 더 낳고 싶지 않아?"라며 화끈한 둘째 플러팅을 날렸다. 이에 아유미는 "유부초밥 만들다 갑자기?"하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지만, 남편은 굴하지 않고 "아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며 다소 확실한 소망까지 밝혔다. 이를 본 패널 이성미가 아유미에게 둘째를 안 낳고 싶은지 묻자 "사실 딸이 너무 예뻐서 하나 더 낳고 싶긴 하다"는 속마음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a13ffabe9431d466b247d3b7245d8e7c1e961744d2ee7c41192cd95451d6232" dmcf-pid="puRQjxVZ5c"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유미를 위해 '콩 비지 오코노미야키'를 직접 요리해 주고, 혼자 딸 목욕까지 시켜 주는 '외조의 끝판왕' 모습을 보였다. 육아 퇴근 후 고생한 아내를 위해 어깨 마사지까지 해주는, 지치지 않는 모습에 패널 신승환은 "우리 아내는 정말 안 봤으면 좋겠다"며 남편들의 마음을 대변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2738d8978cba1fbb6100ff34496e10cd44f23b1b7fe7ae48dcea01281afa205" dmcf-pid="U7exAMf5YA" dmcf-ptype="general">이어 아유미는 연애 때와 지금이랑 언제가 더 예쁜지 돌발 질문을 던졌다. 남편은 "연애했을 때가 더 예쁜데"라면서도 "지금은 사랑스럽다"고 시간차 '심쿵 답변'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러면서 출산 후 방송 활동 커리어가 끊길까 불안해하는 아내에게 "잠시 쉬어가는 거다, 더 행복해지려고 만났으니 오빠가 다 도와주겠다, 걱정하지 마"라며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고, MC 현영은 "말을 너무 예쁘게 한다"며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ef4077ce7c2eacf3698ecabf69fe568991c882a24ee7944f01d1ab2cd2857158" dmcf-pid="uzdMcR41Yj" dmcf-ptype="general">'퍼펙트 라이프'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7qJRke8tYN"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소병 극복' 이봉주 "4년 동안 고생한 ♥아내, 살면서 갚을 것" 03-12 다음 신은수, 매니지먼트 숲 전속계약…공유·수지와 한솥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