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붙 연기" 장신영, 남편 논란 극복 후 '태양을 삼킨 여자' 주인공 [공식입장] 작성일 03-12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XvsoRu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1106ac70412c879a8cd601b4e9a5aec762a1fd82b51e2135bdd593185a8b0" dmcf-pid="4iZTOge7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xportsnews/20250312095624223lxoo.jpg" data-org-width="658" dmcf-mid="V9U5yDaV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xportsnews/20250312095624223lx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bf8eb4c2888674f27108bd90e53055dbb00af03766407a8a3d1a2d33a5dd0d" dmcf-pid="8n5yIadzZ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장신영이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주인공으로 낙점, 오랜만에 본업인 연기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7adf01ef504f295db78a94b2fc58c8d5a7e821223f83042b367c02ec94d65169" dmcf-pid="6L1WCNJqX3" dmcf-ptype="general">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드라마 ‘하늘의 인연’을 연출한 김진형 감독과 드라마 ‘숨바꼭질’, ‘두 여자의 방’ 등을 통해 탄탄한 서사와 현실감 넘치는 대사를 선보여왔던 설경은 작가가 의기투합해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공감대 높은 일일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d159c51fc75b961f0b1633237e2cee8d0e61f0b43a33e8a40f872515caf962c2" dmcf-pid="PotYhjiB1F" dmcf-ptype="general">장신영이 ‘태양을 삼킨 여자’를 이끌어갈 주인공으로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장신영은 극 중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백설희 역을 맡는다. (03.06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p> <p contents-hash="983c71af371dc81769118498c0f3dfbb39a866fceacaa29d3b61b8d7a24eea0e" dmcf-pid="QmKU5CDxZt" dmcf-ptype="general">사랑하는 남자한테 버림받고 배 속 아이를 잃을 위기에서 목숨 걸고 지켜내면서 자발적인 미혼모의 길을 선택한 백설희는 고단한 인생길로 들어서게 되지만 꿋꿋하고 씩씩하게 엄마의 역할을 해내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e07cf3cdffedf2785df1a18431d25e7368bb3b429438f77f971743ca79f1cc74" dmcf-pid="xs9u1hwM51" dmcf-ptype="general">누구와도 격의 없이 친구처럼 지낼 만큼 털털한 매력에 따뜻한 마음까지 겸비한 백설희는 행복한 일상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면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처절한 복수를 준비한다.</p> <p contents-hash="8e3a51248045092d3277afaf99f44c54970d110797cc5e62accb4a451401c059" dmcf-pid="y9scL4BWZ5"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본업인 배우로 돌아온 장신영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온 탄탄한 내공을 제대로 발휘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a741f2955f7af37aa1e0cab1c5186b1428d62c78f94979095c2737af22008ddc" dmcf-pid="W2Oko8bY1Z" dmcf-ptype="general">다이내믹한 서사를 가진 백설희의 인생사에 맞춰 시시각각 변주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써 내려갈 장신영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부터 복수심에 차오른 모습까지,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장신영의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02aa48d1a5fd6761c94ae28127770be6d49417bae17d9fa9ea56e26f1751b636" dmcf-pid="YVIEg6KG5X"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이번 작품에서 배우 장신영의 매력이 온전히 발휘될 것 같다. 장신영이 그려낼 백설희가 어떻게 완성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스토리와 캐릭터와 ‘착붙’ 연기를 선보일 장신영의 만남이 가져올 폭발적인 시너지를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f07e82ef2bbdae448f122a65c8b77b9943a64be75401a72ddb5a691ec4c7085" dmcf-pid="GfCDaP9HZH" dmcf-ptype="general">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는 ‘친절한 선주씨’ 후속으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0abf85cd033d395f35125f240241542d889d0d73cff4bd6f3c07f1317dbca8ba" dmcf-pid="H4hwNQ2X1G" dmcf-ptype="general">사진= MBC</p> <p contents-hash="a804a9160f06ab1a5a39623d33bfd45513cd8bf99c61966ba6e819fa74fece13" dmcf-pid="X8lrjxVZZY"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호, 손호준 품에 안겼다...신생 333 전속계약 [공식] 03-12 다음 조세호, '故김새론 열애 부인' 김수현 손절? SNS '언팔로우' 포착 갑론을박 [Oh!쎈 이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