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모터스포츠대회 슈퍼레이스, CJ대한통운과 10년 연속 스폰서십 유지해 작성일 03-12 1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2/0001131458_001_20250312100218651.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10년이면 찰떡궁합, 부부의 연 못지 않다.<br><br>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가 CJ대한통운과 스폰서십을 유지하며 10년 연속 인연을 맺게 됐다. 10년 동안 양사는 대회를 통해 브랜드 제고는 물론 경쟁력을 높이며 상호 동반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br><br>최근 CJ대한통운은 슈퍼레이스와의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하며, 올해 대회명도 지난해처럼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하기로 밝혔다.<br><br>스폰서십을 통해 슈퍼레이스와 CJ대한통운은 모터스포츠를 활용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물류 시장에서의 혁신적인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br><br>CJ대한통운이 2023년 론칭한 ‘오네(O-NE)’는 판매자와 구매자를 잇는 모든 배송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로, ‘온리원(ONLY ONE)’과 모두를 위한 ‘단 하나(ONE)’의 배송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br><br>특히 올해는 ‘매일매일 오네’ 캠페인을 통해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를 알리며,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br><br>CJ대한통운은 2016년부터 슈퍼레이스와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혁신기술기업 이미지를 강화해왔다.<br><br>지난해 슈퍼레이스에는 총 14만 8천 명의 관객이 대회장을 찾았으며, 방송 및 온라인 중계를 통해 슈퍼레이스를 관람한 소비자까지 합치면 총 290만 명에 이른다.<br><br>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는 “오네 브랜드가 슈퍼레이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길 바란다. CJ대한통운의 혁신적인 물류 기술력과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4월 1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하여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을 오가며 총 9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SK C&C, 프롭테크 기업에 AI·클라우드 서비스 03-12 다음 [경륜] 다양한 작전 능력까지, 맹위 떨치는 29기 선발급 신인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